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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 설] “한반도 5월부터 40도 폭염 올것” -권원태 기후변화학회 명예회장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온난화로 여름 길어져 폭염 늘어”(2)5월이나 9월에도 40도 넘는 ‘폭염 폭탄’ 빈번히 한반도 강타할 것 (3)지구온난화로 한반도 여름은 앞으로 5월 초부터 시작될 것(4)현재 수준 온실가스 배출한다면 폭염 5...
청주일보  2018-08-02
[사설] [사 설] 최악의 양심 사법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법과 원칙, 법관의 양심에 따른 재판이 이루어졌는지 의문이다.억울한 전과자들만 양산됐을 수도 있다. 자신들의 출세와 자기 조직만 잘되면 그만이었다.억울한 사람에게 피해가 가고 빽과 돈 권력이 있는 자를 제대로 처벌하지 ...
청주일보  2018-08-02
[사설] [사 설] 지옥불반도와 지옥정전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지옥불반도와 지옥정전한반도가 불지옥인데 가장 느긋한 쪽은 냉방이 잘된 곳에 근무하는 관료와 정치인들이다.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대책이 없다. 입으로만 재난이니 뭐니 떠들고 있다. 바로 내놓지 않는 대책은 사후약방문이다.지...
청주일보  2018-08-02
[사설] [사 설] 전기불평등의 나라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민주당 정권 잡더니 전기요금 제대로 대처 못하고 있다.왜 전기요금은 서민들 몫인가? 누진제 폐지 요구 커지는데 정부는 소극적 대처로 일관했다.누진제 폐지 요구가 거세다.“누진제 때문에 에어컨도 제대로 틀지 못하고 있다”“...
청주일보  2018-08-01
[사설] [사 설] 종교를 왜 아편이라 했던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그래 우리 세습이다. 뭐 어쩌라고?" 명성교회 설교자가 말했다'하나님도 예수님에게 세상을 승계했다.'종교가 세상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세상이 종교를 걱정하고 있다.종교를 떠나 세습하고 통제 받지 않는 기업처럼 세상에 군...
청주일보  2018-08-01
[사설] [사 설] 민주당 전당대회 경선 이해찬 김진표 송영길
【충북·세종=청주일보】 김흥순 = 1. 후보 장단점(1)이해찬 의원장점 정치 경험, 행정 경험 모두 풍부7선을 지내면서 당 대표까지 해 ‘정치 9단’이란 평가를 받고 있는 데다, 참여정부 시절 총리를 지내면서 국정 전반을 운영한 행정 경험을 보유하고 ...
청주일보  2018-08-01
[사설] [사 설] 1일 오늘부터 1회용 컵이 제한 된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회용 컵의 역사1회용 종이컵은 1907년 휴그무어라는 청년이 자판기 사업을 하는 친구를 돕기 위해 발명했다. 우정이 돈을 벌게 해 준 아름다운 이야기다.당시 자판기에 유리컵을 사용했는데, 유리컵이 너무 자주 깨져서 자...
청주일보  2018-08-01
[칼럼] [[【칼 럼】]] 문재인 대통령 정부에 드리는 글
【충북·세종=청주일보】최준탁 기자= 문재인 대통령님 안녕하십니까?지금 대한민국은 위기 입니까? 아니면 태평성대 입니까?보수정권 9년 동안 대한민국은 전통적 미풍양속처럼 살아오던 우리라는 민족의 한마당이요 한 묶음이던 우리민족 고유의 단어 우리나라가 아...
최준탁 기자  2018-07-30
[사설] [사 설] 기우제(祈雨祭; Rainmaking (ritual))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한국도 과거 역사에 기우제에 대한 기록이 많다. 작년에만 해도 이맘때 전국 명산과 사찰 등지에서 비를 기원하는 기우제가 열렸다. 과학기술과 관개시설 발달됐지만 가뭄은 정권의 명운과 관련되기 때문이다.예로부터 한국에서는 ...
청주일보  2018-07-30
[사설] [사 설] 노회찬 죽음의 원인 -정치자금법(政治資金法 Political Funding Act)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모든 법이 기득권 위주다.있는 놈은 흘러 넘치고 없는 놈은 가물에 이슬비도 안된다.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보다 어렵다.제 스스로 개혁할 집단이 아니다.지금의 정치자금법은 정치권과 이권·금권의 결탁을 차단하는 취지로 만들어...
청주일보  2018-07-30
[사설] [사 설] 이판사판(理判事判) 개판 공사판 철판의 나라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조선시대 불교 승려의 두 부류인 사판승과 이판승을 합쳐서 부르는 말이며 '막다른 궁지' 또는 '끝장'을 뜻하고 뾰족한 묘안이 없음을 비유하는 말이다.이판(理判)과 사판(事判)이 붙어서 된 말이다. 이판과 사판은 불교 용...
청주일보  2018-07-26
[사설] [사 설] 살인적 무더위'에 사망자 14명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40도 넘은 한국 기온 열대지방 보다 더 높아 (2)온열질환자 전년 대비 77%↑(3)가장 고통 심한 나라 -무더위, 자외선, 미세먼지, 오존 , 전기료(4)이런저런 적폐 사건들로 뚜껑열리기 일보직전의 국민들질병관...
청주일보  2018-07-26
[사설] [사 설] 라오스 댐 붕괴에서 드러난 한국 건설 수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SK건설 시공중인 라오스 댐 붕괴 인재(人災) 인가 천재(天災)인가?SK건설이 라오스에서 건설 중인 라오스에서 23일 오후 8시(현지시간) 라오스 남동부 아타프주에서 수력발전용 댐인 세피안-세남노이댐의 보조댐이 무너져 현...
청주일보  2018-07-26
[사설] [사 설] 노회찬의 죽음과 정치자금법 개선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가 7월 23일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정치자금을 불법적 형태로 수수한 것이었다는 것이 거의 통설이다. 이에 따라 현행 정치자금법이 현실에 맞지 않아 편법과 위법을 강요하고 있다는 지...
청주일보  2018-07-25
[사설] [사 설]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과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부끄러운 사실을 인정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부끄러움을 안다는 것은 옳고 그름을 분간할 수 있다는 뜻이다. 죽음으로 부끄러움을 표현한 노회찬의 부끄러움에 대한 반성.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것, 즉...
청주일보  2018-07-24
[사설] [사 설]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해묵은 노동 현안 하나씩 풀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해묵은 노동 현안 하나씩 풀려(1)KTX 해고 승무원 180명 전원 정규직 복직 (2)삼성, 반도체 노동자 직업병 조정위 중재안 수용, 반올림과 합의 서명식 예정세월이 지나도록 꽉 막혔던 주요 노동...
청주일보  2018-07-23
[사설] [사 설] 불꽃 더위를 이기는 방법 -고중유락(苦中有樂)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시원한 플라이보드쇼, 보령머드축제 즐기기인생을 관조하는 6가지 중에 고중유락(苦中有樂)이 있다. 괴로움 속에 즐거움이 있다는 뜻이다. 세상 사람들은 피할 수없는 고통은 즐기자고 말했다. 고진감래(苦盡甘來)나 흥진비래와 ...
청주일보  2018-07-23
[사설] [사 설] 정부의 만시지탄 “폭염도 자연재해” 법 개정 시도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정부의 만시지탄 “폭염도 자연재해” 법 개정 시도만시지탄이다. 추위보다 더위가 사람을 더 죽게 만드는 것 같다.더위가 자연재해냐 아니냐는 법은 2016년도에 국회에 상정돼 있다.또 뚜껑열릴 이야기다.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청주일보  2018-07-23
[칼럼] [칼 럼] ‘기레기’의 원인이 되는 것들....
언론은 올바른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감시 역할로 국가에서 인정한 단체이다. 기자는 일선에서 사회 곳곳을 들여다보며 잘못된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똑 같은 잘못된 행위를 다른 곳에서는 되풀이 되지 않게 하는 막중한 의무를 갖고 있다. 그런데 언론사나 ...
박형노 기자  2018-07-23
[사설] [사 설] 자영업자, 한국 편의점 최저임금 탓만 하지 말라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첫째는 수요와 공급의 이론으로 볼때 너무 많다.자영업은 정부에서 새로운 산업을 개발 육성하지 않은 탓도 있지만, 퇴직금 받아 특별한 기술훈련이나 다른 직업에 대한 탐구없이 뛰어든 퇴직자들의 욕심도 있다.편의점은 본사의 ...
청주일보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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