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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 설] 규제가 먼저냐 완화가 먼저냐 -역대 정부의 규제개혁 역사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규제가 먼저냐 완화가 먼저냐 -역대 정부의 규제개혁 역사이명박 정권 -규제 전봇대 뽑기’박근혜 정권 - ‘손톱 밑 가시 제거’ , 규제 암덩어리 제거 문재인 정권 -붉은 깃발 흔들기규제는 공무원이 가진 무기중 가장 강력...
청주일보  2018-08-13
[사설] [사 설] 지지도 자원 고갈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지지도 자원 고갈절대적 지지에서 비판적 지지로 , 비판적 지지에서 무관심 내지는 반대로 돌아서는 계층이 늘어나고 있다. 이것은 권력의 법칙이다.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지방선거가 국회의원총선거였다면 좋았을 것...
청주일보  2018-08-13
[사설] [사 설] 적폐국회 해체하고 제헌국회(制憲國會) 다시 구성하자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청탁금지법 No·특활비 Go, ‘안면몰수’ 국회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스스로 개혁하지 않는 집단에게 미래는 없다. 썩은 국회를 가진 나라보다. 국회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문희상 국회의장이 이끄는 20대 후반기 국회...
청주일보  2018-08-10
[사설] [사 설] 사람을 키우지 않는 나라의 비극 올드보이들의 나라 , 노인정치 시대
【충북·세종=청주일보】남윤모 기자 = (1)뛰어나거나 창의적 인재에 시기 질투 많은 나라 (2)새 가치 구현 실패→차세대 리더 부재→올드보이 귀환’ 악순환(3)6070 세대 재등장 김진표ㆍ이해찬, 손학규 당권 도전, 정동영, 김병준(4)50대, 메시지...
청주일보  2018-08-10
[사설] [사 설]국가 적폐 사법부 '양승태 사법농단' 진상규명 인적청산 혁명적으로 하자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문재인 정부는 노무현 정부때와 문재인 정부에서 처벌받은 범죄나 수사 기록 재판기록중 살인이나 중범죄 몇 가지 말고는 모두 없애 적폐 사법부의 흔적을 지우고 관련자들에 대한 진상규명과 인적청산을 서둘러야 한다.‘사법부 블...
청주일보  2018-08-09
[사설] [사 설]전 전북교육감 최규호 도피 9년째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전 국회의원 현 한국농어촌공사 최규성 사장의 친형 전 전북교육감 최규호 도피 9년째다. 골프장 인허가·확장 과정에서 뇌물수수 혐의를 받다 달아난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의 잠적 기간이 길어지면서 여러 가지 낭설과 추측이 나...
청주일보  2018-08-09
[사설] [사 설] 돈문제에 한편먹기 민주·한국당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올해 특활비 유지 담합,바른미래는 “반납”(2)은산분리 (3)국민만 여야, 문빠 박빠로 싸우지, 저들은 잇권 앞에 언제나 만장일치다.특정 정당과 정치인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열을 내며 다른 사람과 싸우는 사람들은 ...
청주일보  2018-08-09
[사설] [사 설] 비전향 장기수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형법 제98조 ' 간첩죄'를 적용 받거나 국가보안법, 반공법, 사회안전법 등에 의해 7년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면서도 전향하지 않은 장기구금 양심수다.출소공산주의자, 미전향좌익수, 비전향장기수, 장기복욕양심수 등의...
청주일보  2018-08-07
[사설] [사 설] 연꽃의 10가지 지혜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연꽃의 계절이 왔다.한국의 연꽃은 연씨를 가져와 경기도 시흥 관곡지에 심은 사숙재 강희맹이다.사숙재는 세종의 처조카로서 세조의 이종사촌 동생이라는 특수한 위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구체적으로 사숙재의 모친 청송심씨靑松沈氏)...
청주일보  2018-08-06
[사설] [사 설] 결정을 못하는 병에 걸린 교육부 장관과 헛도는 공론화 제도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뛰어난 지도자는 결단을 잘 내리는 지도자다.모든 의제가 춤추고 있다. 되는 일도 없고 안되는 일도 없는 이상한 나라다.나쁜 결정이든 좋은 결정이든 결단을 내릴때 결정하지 않으면 모두가 망한다.결정을 기피하는 가장 못난 ...
청주일보  2018-08-06
[사설] [사 설] 생명위기시대, 행복이란 무엇인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온 지구가 이상고온 현상으로 아우성이다. 이번 고온현상은 과다한 이산화탄소 배출이 가장 큰 원인이다.1.이산화탄소 배출2.대량생산·대량소비·대량폐기의 신자유주의 경쟁사회3.석탄연료의 과다 사용4. 육류 및 유제품의 소비...
청주일보  2018-08-06
[사설] [사 설] “한반도 5월부터 40도 폭염 올것” -권원태 기후변화학회 명예회장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온난화로 여름 길어져 폭염 늘어”(2)5월이나 9월에도 40도 넘는 ‘폭염 폭탄’ 빈번히 한반도 강타할 것 (3)지구온난화로 한반도 여름은 앞으로 5월 초부터 시작될 것(4)현재 수준 온실가스 배출한다면 폭염 5...
청주일보  2018-08-02
[사설] [사 설] 최악의 양심 사법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법과 원칙, 법관의 양심에 따른 재판이 이루어졌는지 의문이다.억울한 전과자들만 양산됐을 수도 있다. 자신들의 출세와 자기 조직만 잘되면 그만이었다.억울한 사람에게 피해가 가고 빽과 돈 권력이 있는 자를 제대로 처벌하지 ...
청주일보  2018-08-02
[사설] [사 설] 지옥불반도와 지옥정전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지옥불반도와 지옥정전한반도가 불지옥인데 가장 느긋한 쪽은 냉방이 잘된 곳에 근무하는 관료와 정치인들이다.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대책이 없다. 입으로만 재난이니 뭐니 떠들고 있다. 바로 내놓지 않는 대책은 사후약방문이다.지...
청주일보  2018-08-02
[사설] [사 설] 전기불평등의 나라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민주당 정권 잡더니 전기요금 제대로 대처 못하고 있다.왜 전기요금은 서민들 몫인가? 누진제 폐지 요구 커지는데 정부는 소극적 대처로 일관했다.누진제 폐지 요구가 거세다.“누진제 때문에 에어컨도 제대로 틀지 못하고 있다”“...
청주일보  2018-08-01
[사설] [사 설] 종교를 왜 아편이라 했던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그래 우리 세습이다. 뭐 어쩌라고?" 명성교회 설교자가 말했다'하나님도 예수님에게 세상을 승계했다.'종교가 세상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세상이 종교를 걱정하고 있다.종교를 떠나 세습하고 통제 받지 않는 기업처럼 세상에 군...
청주일보  2018-08-01
[사설] [사 설] 민주당 전당대회 경선 이해찬 김진표 송영길
【충북·세종=청주일보】 김흥순 = 1. 후보 장단점(1)이해찬 의원장점 정치 경험, 행정 경험 모두 풍부7선을 지내면서 당 대표까지 해 ‘정치 9단’이란 평가를 받고 있는 데다, 참여정부 시절 총리를 지내면서 국정 전반을 운영한 행정 경험을 보유하고 ...
청주일보  2018-08-01
[사설] [사 설] 1일 오늘부터 1회용 컵이 제한 된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회용 컵의 역사1회용 종이컵은 1907년 휴그무어라는 청년이 자판기 사업을 하는 친구를 돕기 위해 발명했다. 우정이 돈을 벌게 해 준 아름다운 이야기다.당시 자판기에 유리컵을 사용했는데, 유리컵이 너무 자주 깨져서 자...
청주일보  2018-08-01
[칼럼] [[【칼 럼】]] 문재인 대통령 정부에 드리는 글
【충북·세종=청주일보】최준탁 기자= 문재인 대통령님 안녕하십니까?지금 대한민국은 위기 입니까? 아니면 태평성대 입니까?보수정권 9년 동안 대한민국은 전통적 미풍양속처럼 살아오던 우리라는 민족의 한마당이요 한 묶음이던 우리민족 고유의 단어 우리나라가 아...
최준탁 기자  2018-07-30
[사설] [사 설] 기우제(祈雨祭; Rainmaking (ritual))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한국도 과거 역사에 기우제에 대한 기록이 많다. 작년에만 해도 이맘때 전국 명산과 사찰 등지에서 비를 기원하는 기우제가 열렸다. 과학기술과 관개시설 발달됐지만 가뭄은 정권의 명운과 관련되기 때문이다.예로부터 한국에서는 ...
청주일보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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