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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 설] 배롱나무( 백일홍, 크레이프 머틀(Crape myrtle-Lagerstroenia indica)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지난 저녁 꽃 한 송이 떨어지고(昨夕一花衰)오늘 아침에 한 송이 피어서(今朝一花開)서로 일 백 일을 바라보니(相看一百日)너를 대하여 좋게 한 잔 하리라(對爾好衡盃)부처꽃과의 낙엽관목인 배롱나무는 백일홍이라고도 불리는데 ...
청주일보  2018-08-24
[사설] [사 설] 공정거래위원회의 권한 축소와 검찰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참으로 미묘한 시점이었다. 검찰은 적폐의 상징으로 풍전등화의 신세였다. 지금은 적폐해결사로 자리매김되고 있다.이중에 검찰에게 힘을 준 조직이 경제검찰 공정거래위원회다.검찰은 공정거래위원회 출신자들의 재취업 불법사례를 집...
청주일보  2018-08-22
[사설] [사 설] 경제충돌을 보는 관점
【충북·세종=청주일보】 김흥순 = (1)현정부 -소득주도성장과 경제민주화 병행에서 소득주도성장만 부각 (2)자한당과 재벌 신자유주의파 -소득주도 성장 실패, 경제민주화 이슈에서 빼(3)정의당 -소득주도성장과 경제민주화 병행하자‘8월 결산국회’가 시작부...
청주일보  2018-08-22
[사설] [사 설] 태풍을 기다리는 한반도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지구관측위성 수오미 NPP(Suomi NPP)에 탑재된 가시적외선이미지센서(VIIRS)가 촬영한 위성사진으로 본 제 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로 향하고 있는 모습이다제19호 태풍 솔릭(S...
청주일보  2018-08-22
[사설] [사 설] 김&장, 장& 김, 김동연과 장하성 끗발 싸움?
【충북·세종=청주일보】심흥순 = 대통령의 우유부단 신뢰인가?(1)잡음 들리는 김동연과 장하성 억지 동거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나?(2)관료 출신 김동연, 호남 명망가 집안 교수 출신 장하성(3)국내대학 입지전적 인물 김동연 , 외국대학 장하성 (4)작년...
청주일보  2018-08-21
[사설] [사 설] 코스모스 졸업시즌…‘가을학기(코스모스) 졸업시즌’
【충북·세종=청주일보】 김흥순 = 가을학기 졸업생은 2월에 졸업하는 학생들과 달리 이런 저런 개인사정으로 휴학을 하게 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9월에 졸업을 하게 된다. 남자 대학생들은 병역 의무를 마치고 복학하면서 코스모스 졸업생이 되는 경우가 많다...
청주일보  2018-08-21
[사설] [사 설] 남북이산가족 상봉-오형재 교수 사연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2000년 6.15 공동선언이 합의된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산가족 상봉과 함께 화제가 된 인물이 있습니다. 북에서 온 오영재 계관시인과 그의 동생 오형재 교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형은 북한 최고의 영예인 김일성상 계...
청주일보  2018-08-21
[사설] [사 설] 안희정 재판 중요 쟁점 -‘위력’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2005년 대법원 판결 -‘위력 존재 자체가 곧 행사’수행비서에 대한 성폭력 혐의(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등)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53) 사건을 심리한 1심 재판부가 안 전 지사의 ‘위력’이 존재는 했지만 행...
청주일보  2018-08-20
[사설] [사 설] 불광불급(不狂不及)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이 시대를 대표하는 한자 신조어(新造語) 중 하나가 불광불급(不狂不及)이다.보통의 사람들은 처음의 의지가 사흘을 넘기기 어렵다고 하는 말을 실감하면서 옛 문헌에 나오는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참뜻을 새겨보게 된다.자신의...
청주일보  2018-08-14
[사설] [사 설] 국민연금 사태와 민간보험사의 음모론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국민연금에 가장 반발이 거센 조항은 보험료 납부(가입) 상한 연령과 연금 수령 개시 연령 연장이다.보험료를 더 오래 내고 연금은 더 늦게 받자는 것이다.지금은 만 60세가 되면 자동적으로 국민연금 대상자에서 탈락해 보험...
청주일보  2018-08-14
[사설] [사 설] 1945년 8월 14일 원자탄 두 방에 놀란 일본 항복표시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핵폭탄에 부여된 코드명 리틀 보이 (Little Boy) 히로시마 원폭에 멈추어진 시간윈스턴 처칠은 “분노한 신의 두번째 강림”이라 말했다“오 하느님, 우리가 지금 무슨 일을 저질렀나...
청주일보  2018-08-14
[사설] [사 설] 스스로 망가지는 제주도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제주도는 제주도 스스로 가진 삼다도의 자연에 돌하르방, 해녀, 아름다운 해변 등 그래도 있으면 세계적 자연관광지다.그러나 최근 제주도의 실상은 딴판이다. 스스로 만든 개발이 제주도를 망치고 있다전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투...
청주일보  2018-08-13
[사설] [사 설] 규제가 먼저냐 완화가 먼저냐 -역대 정부의 규제개혁 역사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규제가 먼저냐 완화가 먼저냐 -역대 정부의 규제개혁 역사이명박 정권 -규제 전봇대 뽑기’박근혜 정권 - ‘손톱 밑 가시 제거’ , 규제 암덩어리 제거 문재인 정권 -붉은 깃발 흔들기규제는 공무원이 가진 무기중 가장 강력...
청주일보  2018-08-13
[사설] [사 설] 지지도 자원 고갈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지지도 자원 고갈절대적 지지에서 비판적 지지로 , 비판적 지지에서 무관심 내지는 반대로 돌아서는 계층이 늘어나고 있다. 이것은 권력의 법칙이다.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지방선거가 국회의원총선거였다면 좋았을 것...
청주일보  2018-08-13
[사설] [사 설] 적폐국회 해체하고 제헌국회(制憲國會) 다시 구성하자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청탁금지법 No·특활비 Go, ‘안면몰수’ 국회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스스로 개혁하지 않는 집단에게 미래는 없다. 썩은 국회를 가진 나라보다. 국회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문희상 국회의장이 이끄는 20대 후반기 국회...
청주일보  2018-08-10
[사설] [사 설] 사람을 키우지 않는 나라의 비극 올드보이들의 나라 , 노인정치 시대
【충북·세종=청주일보】남윤모 기자 = (1)뛰어나거나 창의적 인재에 시기 질투 많은 나라 (2)새 가치 구현 실패→차세대 리더 부재→올드보이 귀환’ 악순환(3)6070 세대 재등장 김진표ㆍ이해찬, 손학규 당권 도전, 정동영, 김병준(4)50대, 메시지...
청주일보  2018-08-10
[사설] [사 설]국가 적폐 사법부 '양승태 사법농단' 진상규명 인적청산 혁명적으로 하자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문재인 정부는 노무현 정부때와 문재인 정부에서 처벌받은 범죄나 수사 기록 재판기록중 살인이나 중범죄 몇 가지 말고는 모두 없애 적폐 사법부의 흔적을 지우고 관련자들에 대한 진상규명과 인적청산을 서둘러야 한다.‘사법부 블...
청주일보  2018-08-09
[사설] [사 설]전 전북교육감 최규호 도피 9년째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전 국회의원 현 한국농어촌공사 최규성 사장의 친형 전 전북교육감 최규호 도피 9년째다. 골프장 인허가·확장 과정에서 뇌물수수 혐의를 받다 달아난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의 잠적 기간이 길어지면서 여러 가지 낭설과 추측이 나...
청주일보  2018-08-09
[사설] [사 설] 돈문제에 한편먹기 민주·한국당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올해 특활비 유지 담합,바른미래는 “반납”(2)은산분리 (3)국민만 여야, 문빠 박빠로 싸우지, 저들은 잇권 앞에 언제나 만장일치다.특정 정당과 정치인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열을 내며 다른 사람과 싸우는 사람들은 ...
청주일보  2018-08-09
[사설] [사 설] 비전향 장기수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형법 제98조 ' 간첩죄'를 적용 받거나 국가보안법, 반공법, 사회안전법 등에 의해 7년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면서도 전향하지 않은 장기구금 양심수다.출소공산주의자, 미전향좌익수, 비전향장기수, 장기복욕양심수 등의...
청주일보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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