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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 설] 기우제(祈雨祭; Rainmaking (ritual))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한국도 과거 역사에 기우제에 대한 기록이 많다. 작년에만 해도 이맘때 전국 명산과 사찰 등지에서 비를 기원하는 기우제가 열렸다. 과학기술과 관개시설 발달됐지만 가뭄은 정권의 명운과 관련되기 때문이다.예로부터 한국에서는 ...
청주일보  2018-07-30
[사설] [사 설] 노회찬 죽음의 원인 -정치자금법(政治資金法 Political Funding Act)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모든 법이 기득권 위주다.있는 놈은 흘러 넘치고 없는 놈은 가물에 이슬비도 안된다.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보다 어렵다.제 스스로 개혁할 집단이 아니다.지금의 정치자금법은 정치권과 이권·금권의 결탁을 차단하는 취지로 만들어...
청주일보  2018-07-30
[사설] [사 설] 이판사판(理判事判) 개판 공사판 철판의 나라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조선시대 불교 승려의 두 부류인 사판승과 이판승을 합쳐서 부르는 말이며 '막다른 궁지' 또는 '끝장'을 뜻하고 뾰족한 묘안이 없음을 비유하는 말이다.이판(理判)과 사판(事判)이 붙어서 된 말이다. 이판과 사판은 불교 용...
청주일보  2018-07-26
[사설] [사 설] 살인적 무더위'에 사망자 14명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40도 넘은 한국 기온 열대지방 보다 더 높아 (2)온열질환자 전년 대비 77%↑(3)가장 고통 심한 나라 -무더위, 자외선, 미세먼지, 오존 , 전기료(4)이런저런 적폐 사건들로 뚜껑열리기 일보직전의 국민들질병관...
청주일보  2018-07-26
[사설] [사 설] 라오스 댐 붕괴에서 드러난 한국 건설 수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SK건설 시공중인 라오스 댐 붕괴 인재(人災) 인가 천재(天災)인가?SK건설이 라오스에서 건설 중인 라오스에서 23일 오후 8시(현지시간) 라오스 남동부 아타프주에서 수력발전용 댐인 세피안-세남노이댐의 보조댐이 무너져 현...
청주일보  2018-07-26
[사설] [사 설] 노회찬의 죽음과 정치자금법 개선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가 7월 23일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정치자금을 불법적 형태로 수수한 것이었다는 것이 거의 통설이다. 이에 따라 현행 정치자금법이 현실에 맞지 않아 편법과 위법을 강요하고 있다는 지...
청주일보  2018-07-25
[사설] [사 설]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과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부끄러운 사실을 인정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부끄러움을 안다는 것은 옳고 그름을 분간할 수 있다는 뜻이다. 죽음으로 부끄러움을 표현한 노회찬의 부끄러움에 대한 반성.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것, 즉...
청주일보  2018-07-24
[사설] [사 설]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해묵은 노동 현안 하나씩 풀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해묵은 노동 현안 하나씩 풀려(1)KTX 해고 승무원 180명 전원 정규직 복직 (2)삼성, 반도체 노동자 직업병 조정위 중재안 수용, 반올림과 합의 서명식 예정세월이 지나도록 꽉 막혔던 주요 노동...
청주일보  2018-07-23
[사설] [사 설] 불꽃 더위를 이기는 방법 -고중유락(苦中有樂)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시원한 플라이보드쇼, 보령머드축제 즐기기인생을 관조하는 6가지 중에 고중유락(苦中有樂)이 있다. 괴로움 속에 즐거움이 있다는 뜻이다. 세상 사람들은 피할 수없는 고통은 즐기자고 말했다. 고진감래(苦盡甘來)나 흥진비래와 ...
청주일보  2018-07-23
[사설] [사 설] 정부의 만시지탄 “폭염도 자연재해” 법 개정 시도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정부의 만시지탄 “폭염도 자연재해” 법 개정 시도만시지탄이다. 추위보다 더위가 사람을 더 죽게 만드는 것 같다.더위가 자연재해냐 아니냐는 법은 2016년도에 국회에 상정돼 있다.또 뚜껑열릴 이야기다.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청주일보  2018-07-23
[칼럼] [칼 럼] ‘기레기’의 원인이 되는 것들....
언론은 올바른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감시 역할로 국가에서 인정한 단체이다. 기자는 일선에서 사회 곳곳을 들여다보며 잘못된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똑 같은 잘못된 행위를 다른 곳에서는 되풀이 되지 않게 하는 막중한 의무를 갖고 있다. 그런데 언론사나 ...
박형노 기자  2018-07-23
[사설] [사 설] 자영업자, 한국 편의점 최저임금 탓만 하지 말라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첫째는 수요와 공급의 이론으로 볼때 너무 많다.자영업은 정부에서 새로운 산업을 개발 육성하지 않은 탓도 있지만, 퇴직금 받아 특별한 기술훈련이나 다른 직업에 대한 탐구없이 뛰어든 퇴직자들의 욕심도 있다.편의점은 본사의 ...
청주일보  2018-07-20
[사설] [사 설] 한국의 3대 괴물 -미세먼지, 폭염, 젠더폭력 소리 없는 살인자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기후변화, 테러·식량·양극화는 유엔이 지정한 21세기 인류가 해결해야 할 4대 과제 다.누가 7월을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이라 했던가. 이제는 사람이 익어가는 계절이다.지옥 그자체다.정부도 대책이 없다. 전기료 때문에 ...
청주일보  2018-07-20
[사설] [사 설] 국산 헬기 수리온 변신 마린온 추락과 세월호 교훈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해병대 상륙기동헬기인 ‘마린온’ 추락 사고와 관련해 청와대, 국방부, 군부대의 수습 과정이 엉망진창이다. 어이없는 사고로 해병대원 5명이 사망했음에도, 청와대는 오히려 ‘수리온’ 헬기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망언’을 했다...
청주일보  2018-07-20
[사설] [사 설] 경기부양책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4조원 가량 '미니추경’급 부양책(2)침체경기 살릴지 미지수2014년 성장의 논리에 매몰된 경제학자들에게 쓴 경고의 글이 나왔었다.성장의 논리로 무장한 자본주의경제와 문화유전자옛 아메리칸 드림이 번영을 추구했다면 ...
청주일보  2018-07-19
[사설] [사 설] 암살시도 11번 끝에 1947년 7월 19일 서거한 몽양(夢陽) 여운형(呂運亨) 71주기,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주린 자는 먹을 것을 찾고 목마른 자는 마실 것을 찾는 것은 자기의 생존권을 위한 인간 자연의 원리이다. 이것을 막을 자가 있겠는가! 일본인이 생존권이 있는데 우리 한민족만이 홀로 생존권이 없을 수 있는가?일본인이 생존...
청주일보  2018-07-19
[사설] [사 설] 내년도 최저임금 8350원.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최저임금 본질은 부동산 임대료, 본사갑질, 카드 수수료 -최저임금 1만원 대통령 공약 실패 보다 법으로 뒷받침 안해준 적폐 국회다. 편의점 본사갑질 프랜차이즈 본사, 수수료로 돈버는 카드사, 불로소득 임대료 건물주등이 ...
청주일보  2018-07-18
[사설] [사 설] 노무현 책사에서 자한당 비대위원장 된 김병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중(2)작년 대학교수 시절 1백만 원 넘는 골프 접대 받은 혐의(3)20명 초청에 118만원(4)구원투수일까? 패전처리용 투수일까? (5)"계파·진영 논리와 싸우다 죽...
청주일보  2018-07-18
[사설] [사 설] 위기 의식, 위기는 다시 온다 -금융위기 이후 선진국은 왜 금융 규제를 강화하는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위기는 늘 사람들의 탐욕과 희망 섞인 기대가 예상치 못한 정치적ㆍ경제적 기류의 변화를 만나 일어났다. 그러나 대개 사람들은 그런 작은 사건이 큰 위기로 발전하게 될지를 예측하지 못했다.” -조윤제의 저서 ‘위기는 다시...
청주일보  2018-07-17
[사설] [사 설] 개차반 푸트럼프(Putrump)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무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싸잡아 이른 신조어다. 트럼푸(Trumpu : 트럼프 푸틴의 합성어) , 푸트럼프(Putrump)로 불린다.둘다 공통점이 꽤많다.0. "권력정치(pow...
청주일보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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