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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 설] 1년 동안 받는 임금(급여)의 총합. -연봉 이야기
【충북·세종=청주일보】 김흥순 = 대전 대덕구가 청소년아카데미에 방송인 김제동을 초청하며 1550만원을 지급한 사실이 알려지자 보수 정치권 중심으로 김제동의 강연료가 과도하다는 게 비판 중 하나다.정말 김제동은 지나치게 많은 강연료를 챙긴 것이라 할 ...
청주일보  2019-06-10
[사설] [기고] 호국보훈의 달에 즈음하여
【충북·세종=청주일보】 보훈과 김명식= 호국은 나라를 지킨다는 뜻이고 보훈은 공훈에 보답한다는 뜻으로 나라의 존립을 위하여 공헌하거나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을 예우하고 그 분들의 숭고한 애국심을 기리며 국민의 애국정신을 함양하여 보다 살기 낳은 조국을 ...
청주일보  2019-06-07
[사설] [사 설] 경제와 노동의 화두 -정년(停年)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한국경제가 어렵다. 그것도 무지 어렵다정부가 '최저임금 속도 조절'에 이어 '정년 연장' 꺼내들었다.노동자들을 달랠 카드로는 괜찮은 카드다.정년은 관청이나 학교, 회사 따위에 근무하는 공무원이나 직원이 직장에서 물러나도...
청주일보  2019-06-05
[사설] [사 설] 신학자 본회퍼(Bonhoeffer, Dietrich)한국교회에 던지는 메시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 그리스도와 이웃의 고난에 동참하는 값비싼 은혜를 누려야 한다” -본 회퍼독일의 신학자, 바르트의 제자. 히틀러의 교회 공격에 대하여 투쟁, 이른바 '독일 교회 투쟁'에 참가했던 인물,좌우로 ...
청주일보  2019-06-05
[사설] [사 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Cogito, ergo sum)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데카르트가 제시한 논리. 작은 책자 하나로 철학계의 스타로 떠오른 데카르트. '성찰'에서 직접 나온 말은 아니고, 더 업그레이드 돼 '나는 내가 사유하는 동안만 존재한다'라는 언급으로 주장을 더 명확하게 한다.신선하고 ...
청주일보  2019-06-05
[칼럼] 【칼 럼】 진천군 홍보예산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 계십니까? ㅡ②
【충북·세종=청주일보】 진천군은 홍보 광고비로 2015년에는4억3600여만원으로. 월평균3600여만원을. 2016년에는4억5600여만원으로. 월평균3800여만원을. 사용하였고 2017년에는 5억3000여만원으로 원평균4400만원을 사용했다.광고비중 신...
최준탁 기자  2019-06-04
[사설] [사 설] 한일협상 반대 운동(韓日協商反對運動) 6·3 항쟁(六三抗爭) 6·3 시위(六三示威)의 날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한일협상 반대 운동(韓日協商反對運動) 6·3 항쟁(六三抗爭) 6·3 시위(六三示威)의 날지금 한국과 일본은 6.3 시위가 일어나던 시점과 거의 같다. 1964년 6월 박정희 정권의 한일협상에 반대하여 일으킨 운동이 6·...
청주일보  2019-06-04
[사설] [사 설] 馮道(풍도)의 舌詩(설시) -입을 조심하자.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馮道(풍도)의 舌詩(설시) -입을 조심하자.口是禍之門(구시화지문)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요舌是斬身刀(설시참신도) 혀는 몸을 자르는 칼이로다 閉口深藏舌(폐구심장설) 입을 닫고 혀를 깊이 감추면 安身處處牢(안신처처뢰)...
청주일보  2019-05-31
[사설] [사 설]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잘 고르는 방법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대통령과 국회의원도 똥싸고 밥먹는다.그들을 신이나 대단한 해결사로 보는 순간 이상한 사람을 선출한다.대통령이 똥싸고 밥먹어야지 돈먹고 권력 먹으면 탈난다.만날 사람 있으면 공개리에 자주 만나 감정을 풀어야 한다.그들도 ...
청주일보  2019-05-30
[칼럼] 【칼 럼】진천군 爲民行政 ㅡ 책임 지는자 책임 묻는자도 없다.ㅡ ①
【충북·세종=청주일보】진천군 문백면 은탄리산94번지에 무단투기한 음식폐기물로 처리비용이 진천군 예산으로 현재까지 약1억6000만원 이라는 자금이 소요되었으나 이에 대해 책임을 지는 공무원도 책임을 지우려는 상급 공무원도 없다.또한 향후 추가비용이 얼마...
최준탁 기자  2019-05-30
[사설] [사 설] 기생충(寄生蟲 parasite)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기생충(寄生蟲 parasite)세상에서 가장 나쁜 기생충은 친일문제를 대충처리한 인간들친일 분자, 친일 앞잡이, 반성없는 친일 후손들, 친일처벌 대신 거래한 놈들이 기생충이다.기생충은 우리 몸속에 들어와 살며 음식의 영...
청주일보  2019-05-29
[사설] [사 설] 소방차 출동 막는 차, 부숴도 될까?- 서울시의 투표 불완전 민주주의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소방차 출동 막는 차, 부숴도 될까?하는 서울시의 투표와 불완전 민주주의 다수결지상주의를 생각해본다.서울시는 불법 주정차 강제처분 놓고 4월 23일부터 찬반투표에 들어간다.소방차 출동 막는 차, 부숴도 될까?“소방차 출...
청주일보  2019-04-24
[사설] [사 설] 스톡홀름 증후군(Stockholm syndrome)과 인질범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공포심으로 인해 극한 상황을 유발한 대상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는 현상이 스톡홀름 증후군(Stockholm syndrome)이다, 인질에게 신사적으로 대하는 범죄자에게 잡힌 인질이 범죄자에게 동화되어 그들을 따르고 동...
청주일보  2019-04-24
[사설] [사 설] 세일 오일로 세계질서 개편하는 미국,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한국 등 8개국 '이란산 원유 수입' 제재 예외 연장 안한다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이란산 원유수입 금지조치와 관련, 한국 등 8개국에 대한 한시적 제재 예외 조치를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5월2일 0시를 ...
청주일보  2019-04-23
[사설] [사 설] 인도네시아 국적 얻으려 줄 선 한국인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취득자 600명, 대기자 4000명(2)유사시 대비 가족간 두 국적 가지기 유행 (3)젊은 세대들 미래를 위한 선택, 보수 성향 일부는 모국 어지러운 정치 상황인도네시아 동포사회와 유관기관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적...
청주일보  2019-04-23
[사설] [사 설] 지도자의 제 1덕목 책임을 아는 자책정신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반구저기(反求諸己)와 가톨릭 '메아 쿨파'(Mea Culpa·내 탓이오) 정신잘못을 자신에게서 찾는다자왈 군자구제기요 소인구제인이니라(子曰 君子求諸己 小人求諸人) -논어, 위령공 제20장-공자가 말했다. "군자는 책임을...
청주일보  2019-04-22
[사설] [사 설] 묻지마 살인의 시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연쇄 살인의 역사적 전형은 `살인마 잭(Jack the Ripper)' 사건이다.1888년 런던을 공포로 몰아넣은 자칭 잭은 아무 개인적 이해가 없는 매춘부 5명을 엽기적으로 살해했다. 그가 경찰을 조롱하는 편지에 쓴 ...
청주일보  2019-04-22
[사설] [사 설] 내년 총선 '선거구 확정' 법정 시한 넘겨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선거개혁을 하기 싫은 것이다.이 상태로 가면 거대 양당은 본전은 찾는다. 개혁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적폐 정치닌 뭐니 욕을 잠깐 먹겠지만 착한 국민들이 빨리 까먹고 진영싸움을 하며 자신들을 ...
청주일보  2019-04-16
[사설] [사 설] 1953년 4월 16일 독립운동가 오세창(吳世昌) 사망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변절과 친일의 시대를 견뎌내고 민족지도자가 된 독립운동가다. 3·1운동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인 한말의 독립운동가·서예가·언론인.위창의 가장 빛나는 업적은 역대 서화가 인명사전인 의 편찬이다.신라, 고려, 조선 상·...
청주일보  2019-04-16
[사설] [사 설]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1)‘주식 대박’ 의혹으로 사퇴한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와 판박이(2)탄핵까지 담당하는 헌재재판관으로 도덕성 취약(3)부부판사였다가 남편 특허법원 판사때 맡았던 사건 맡아 대박(4...
청주일보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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