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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 설] KT 통신구 화재와 경영진 책임론, 그리고 잘못된 임금 체계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어디 KT 뿐이겠는가? 공공성을 외면하고 수익 극대화에만 치중한 신자유주의 결과는 비참하다.삼성출신 황창규 회장은 2014년 취임 후 비용 절감을 이유로 직원 8,300명을 줄였다. 통신장비를 한곳으로 몰아 남은 건물을...
청주일보  2018-12-01
[칼럼] [기고] 국가유공자를 위한 ‘찾아가는 보훈복지서비스’
【충북·세종=청주일보】 충북남부보훈지청 보상과 이승현 = 대한민국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으로 지켜온 소중한 나라이다. 우리는 나라의 존립과 유지를 위해 공헌하신 국가유공자 희생과 헌신을 항상 기억하고 예우하며 그 공훈에 반드시 보답하여야 한다.국가...
청주일보  2018-11-27
[사설] [사 설] 정권재창출→20년 집권론→ 50년 집권론의 교만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교병필패(驕兵必敗)=경적필패(輕敵必敗)다. Pride goes before a fall. or Pride will have a fall.너무 당연한 말이다.속담에 ‘사자가 토끼를 잡을 때도 최선을 다한다.’는 말이 있다....
청주일보  2018-11-27
[사설] [사 설] 원앙( mandarin duck, 鴛鴦)과 권력의 근친교배(Inbreeding)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도시를 찾은 찾은 암수 원앙이 국내외 뉴스를 장식했다.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내 연못에서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이 목격됐다. 원앙은 산간에서 활동하는 텃새지만, 겨울에는 무리를 지어 산에서 내려와 종종 목격되고 한다...
청주일보  2018-11-26
[사설] [사 설] 마약에서 의료용으로 대마(Hemp, 大麻)의 재발견 -의료용 대마 합법화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신은 좋은 것은 마약속에 넣어둔 모양이다.대마는 삼으로 한국에서는 하늘과 땅을 오가는 식물이다. 한때는 한국인의 옷감으로 한때는 마약으로 이제는 의료용으로 변신중이다.삼의 섬유는 직물·모기장·밧줄·어망·제지원료 등에 이...
청주일보  2018-11-26
[사설] [사 설] 적폐청산 정권 집권 2년 차에 청와대 정부 청와대 기강 걱정하는 국민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적폐청산 정권 집권 2년 차에 청와대 정부 청와대 기강 걱정하는 국민문재인 정부는 별명이 많다.적폐청산 정권, 청와대정부, 거저 주운 정권 등 기대와 비아냥이 섞인 별명들이다. 청와대가 최대 잔칫날인 집권 잔치상에 오물...
청주일보  2018-11-26
[사설] [사 설]KT 화재 아현지사 통신대란 취약한 대한민국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KT 화재 아현지사 통신대란 취약한 대한민국한국에 재앙을 주기 위해 꼭 핵폭탄이 필요한 것만도 아니다.화재 한번에 통신지옥, ‘끊김’ 외면한 ‘초연결’ 재앙서울 KT 아현지사 지하 통신구에서 불이 나 전화선과 광케이블 ...
청주일보  2018-11-26
[사설] [사 설] 환경재앙-쓰레기 하치장 같은 고래 뱃속 –다음은 인간 차례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한 고래의 죽음이 오늘내내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인도네시아 해안에서 죽은 채 발견된 고래 뱃속에서 플라스틱 컵 115개를 비롯해 6㎏에 달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쏟아져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AP통신 등에 따르면 몸길이...
청주일보  2018-11-22
[사설] 자유한국당이 멈춰 세운 국회 -470조 예산, 법관탄핵, 민생법안 등 올스톱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고용세습 국조 요구하며 법안 예산 모두 불참(2)20대 국회 들어 15번째 보이콧한국당의 국회 보이콧이라는 강경 카드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고용세습 국정조사, 문재인 대통령 사과와 조국 민정수석 해임, 사립유치원 ...
청주일보  2018-11-21
[사설] [사 설] 최악 경기에 지방의회 의정비 인상 물꼬 터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법 개정령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인상 폭 제한 없앤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2)지방자치 27년 살림 살이 나아지셨나요(3)뭐 한일 있다고 툭하면 월급인상(4)차라리 지방자치를 없애든지 무보수 명예직으로 가자지방의회 “공무원 5급 월급 달라” 시행...
청주일보  2018-11-21
[사설] [서 설] 올해의 불교인권상 수상자에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선정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불교인권위원회 인권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정각스님)11월 11일 부산 반야선원에서 심사를 진행, 내란 선동 혐의로 수감 중인 이석기 전 의원을 제24회 불교인권상 수상자로 선정했다.심사위원장 정각스님심사위원 진관ㆍ지원ㆍ운...
청주일보  2018-11-19
[사설] [사 설] 333 -삼성,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삼대충성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삼성 브랜드를 문패에서 빼면 삼바의 시작은 초라했다.2011년 4월 설립초 직원은 13명에 불과했고, 근무지는 인천 송도의 잡초가 무성한 허허벌판 한가운데 덩그러니 놓인 컨테이너 가건물이었다.당시는 삼...
청주일보  2018-11-19
[칼럼] 송기섭 진천군수는 이시종 충북지사의 부하 직원이 아닙니다!
【충북·세종=청주일보】진천 최준탁 기자 = 이시종 충북지사의 진천군에 떠넘긴 사업중에는 -제천시에서 진행하다가 충북도에 반납한 스토리 창작클러스터 사업비는 220억 원이며 국비 110억2000만 원이다. 나머지는 도비 54억3000만 원, 군비 55억...
최준탁 기자  2018-11-17
[사설] [사 설] 언론 사업자와 국가의 대결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나는 신문을 모아 책처럼 읽고 분석해보았다. 나는 두 번 다시 이 따위 짓을 하지 않겠다. 수고의 대가가 없으니까 말이다. 여기에는 대략 50퍼센트의 그릇된 희망과 47퍼센트의 그릇된 예언, 3퍼센트의 진실밖에는 없다....
청주일보  2018-11-15
[사설] [사 설] 분식의 왕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 분식(粉食)밀가루 따위로 만든 음식을 먹음. 그 음식. ‘가루음식’으로 순화.2. 분식(粉飾)내용이 없이 거죽만을 좋게 꾸밈. 실제보다 좋게 보이려고 사실을 숨기고 거짓으로 꾸밈.(북한어) 분칠하여 곱게 화장함.3...
청주일보  2018-11-15
[사설] [사 설] 어릴때 부터 전통가르치는 일본의 시치고산(七五三)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5일 일본의 시치코산(七五三(しちごさん)은 7세, 5세, 3세 아이의 성장을 기원하는 행사다.일본의 전통 명절 시치코산은 남자 아이가 3살·5살, 여자 아이가 3살·7살 되는 해의 11월 15일에 아이의 무사한 성장을...
청주일보  2018-11-15
[사설] [사 설] 국방과학에 몰두하는 중국 최첨단 무기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한국이 노닥거릴때 중국은 미중 무역전쟁 와중에서도 광군제로 35조, 주하이 에어쇼서 24조 등 어마어마한 거래 실적을 올렸다.제12회 중국 국제항공우주박람회 주하이(珠海) 에어쇼를 통해 212억달러(약 24조원)의 계약...
청주일보  2018-11-13
[사설] [사 설] 숙명여고 사태는 교육제도가 낳은 괴물이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지금 세상은 믿을게 하나도 없다. 지금 가진 재산, 그 자리, 권력, 명예 등을 믿을수가 없다. 끈, 빽, 줄, 뒷배 등 불법, 편법, 세습 등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아버지 교무부장이 시험문제를 빼내 딸 쌍둥이에게 시...
청주일보  2018-11-13
[사설] [사 설] 유치원 비리 근절 위한 '박용진 3법'이 국회 법사위에서 막힌 이유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자유한국당의 미온적인 대응 때문에 국회에 계류되고 있다.자유한국당이 법안에 대한 이렇다 할 의견조차 내지 않고 사실상 '시간 끌기'를 하고 있다.조승래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 위원장은 11월 12일 오후 국회에서 ...
청주일보  2018-11-13
[사설] [사 설] 굴뚝농성 1년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1월 13일 오늘은 전태일 열사의 분신 48주기이자 ,파인텍 해고 노동자들의 굴뚝 농성 1년이 되는 날이다.파인텍 해고 노동자들이 노사합의 이행을 촉구하며 이대 목동병원 근처 열병합 발전소 75m 높이의 굴뚝에서 고공...
청주일보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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