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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 설] 기름값의 법칙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오를때는 속도전 내릴때는 굼뱅이, 나무늘보(2)산유국이 재채기하면 한국은 독감 걸린다(3)정유사, 정부만 돈버는 구조(4)다른 상품처럼 기름도 유통마진과 세금이 꽉낀 구조(5)기름도 직구를 허용하자(6)대체재 수소...
청주일보  2018-11-06
[사설] [사 설]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식탁에 오른 탕평채(荡平菜)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붕당정치를 막기 위해 임금이 하사한 음식탕평채는 어느 한쪽으로의 치우침 없이 조화와 화합을 중시하는 대표적 음식이다. 탕평채는 녹두묵에 고기볶음과 데친 미나리, 구운 김 등을 섞어 만든 묵무침으로 청포묵무침이라고도 부른...
청주일보  2018-11-06
[사설] [3분논평]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맞나요?
【충북·세종=청주일보】중원신문 김승동 편집장 = 여기서 “충주시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지역이 맞습니까? 라는 질문에 답은 이렇다.현재 조길형 충주시장이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책이 상당 부분 여성친화도시 목표와 맞닿아 있는 부분이 많아서 지정했다...
청주일보  2018-11-05
[사설] [기자수첩] 충주시의 공청회는 통보다...
【충북·세종=청주일보】중원신문 이도영 취재부장= 충주시민들의 비아냥거림을 들어보자.... “오죽 충주시가 벌이는 각종 심의와 공청회가 개판이면 한솥밥을 먹는 시장이 공청회 똑바로 하라고 주문하고 나섰겠느냐” 또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몰두하는 국회의원,...
청주일보  2018-11-05
[칼럼] [기 고]돈 과 사람 그리고 보신주의
【충북·세종=청주일보】제2경부 추진위 신동호 사무국장 = 돈과 사람 중 선택 하라면 독자는 무엇을 선택 하는가?우선 필자의 선택은 사람을 선택한다.사람 낳고 돈 나았지 돈 낳고 사람 나았나?그런 말이 있듯 사람이 먼저인 것이다.그리고 악화는 양화를 구...
청주일보  2018-11-04
[사설] [사 설] 무서운 기업 몬산토(Monsanto)와 GMO 천국 코리아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GMO 많이 들어보셨을 것이다.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는 유전자 변형식품을 말한다.GMO는 인간을 위한다는 명분에 맞게 식물유전자를 조작한 식품이다. 예를 들어 병충해나 추위, 가...
청주일보  2018-11-04
[사설] [사 설] 예산의 계절 예산전문가 없는 국회 - 주인없는 예산과 돈은 파워게임이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국가나 개인이나 돈가는 곳에 마음 간다. 광에서 인심난다.힘있는 것들의 난리 굿판이다.예산은 공익보다 사심과 지역구 민원에만 혈안이 된 쪽지예산이 활개를 친다. 국회의원들이 정부 관료를 제압하지 못하니 기재부가 힘쓰는 ...
청주일보  2018-11-02
[사설] [사 설] 술먹고 저지른 범죄는 외국에선 가중처벌의 대상, 한국만 심신미약
【충북·세종=청주일보】 김흥순 = 술을 먹는 것이 죄가 되는 나라도 있고 죄가 안되는 나라도 있다. 술은 법에서 금지된 일은 아니지만, 한국은 술 때문에 범죄자로 전락되는 사례가 부지기수입니다. 평소에 점잖고 얌전하던 사람들도 술을 먹으면 폭력적으로 ...
청주일보  2018-11-02
[사설] [사 설] 세월호 보도 개입…5·18 집단 성폭행,
【충북·세종=청주일보】 김흥순 = ▲세월호 보도 개입’ 이정현 징역 1년 구형박근혜 복심설도 거론이정현 "탄핵되면 내 손에 뜨거운 장을 지지겠다" (2016년 11월 30일)최순실·박근혜 게이트 국면에서 이정현 새누리당 전 대표는 "(야당이)당장 지금...
청주일보  2018-11-01
[사설] [사 설] 공공기관 1453곳 고용세습 등 채용비리 전수조사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공공기관 1453곳 고용세습 등 채용비리 전수조사이 기회에 공파라치 제도를 도입하자.정부가 공공기관 채용 비리에 대해 강도 높은 실태조사에 나선다.정부는 10월 31일 국민권익위원회·국무조정실·행정안전부 등 19개 부처...
청주일보  2018-11-01
[사설] [사 설] 광복 73년만에 일제 식민지배 불법성 확인한 대법 ‘강제징용’ 배상 판결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광복 73년만에 일제 식민지배 불법성 확인한 대법 ‘강제징용’ 배상 판결대법원이 73년만에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손을 들어줬다.대법원 전원합의체는 10월 30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4명이 일본 신일본제철(현 신일철...
청주일보  2018-10-31
[사설] [사 설] 국가와 국민을 상대로 미쳐 날뛰는 비리사립유치원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국가와 국민을 상대로 미쳐 날뛰는 비리사립유치원일부 사립유치원의 부적절한 운영 행태로 전국이 떠들썩하다.유치원비로 명품백과 술 뿐 아니라 성인용품까지 구입했다. 학부모들이 믿고 준 돈은 유치원 설립자의 ‘쌈짓돈’으로 전...
청주일보  2018-10-31
[사설] [사 설] 사법농단 특별재판부는 위헌이 아니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특별검사제도가 위헌이 아닌기에 특별재판부도 위헌이 아니다. 물론 특별재판부는 흔히 알고 있는 특별검사와는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검사는 행정부 소속으로, 그들의 상관인 고위 공직자의 비리를 수사할 경우 영향을 받을 수 있...
청주일보  2018-10-30
[사설] [사 설] 사법농단 특별재판부는 위헌이 아니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특별검사제도가 위헌이 아닌기에 특별재판부도 위헌이 아니다. 물론 특별재판부는 흔히 알고 있는 특별검사와는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검사는 행정부 소속으로, 그들의 상관인 고위 공직자의 비리를 수사할 경우 영향을 받을 수 있...
청주일보  2018-10-30
[사설] [사 설] 선생님 생활하기 힘든 나라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스승은 있나?아니 스승은 둘째치고 선생으로라도 대접해 주나?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임금과 스승과 아버지의 은혜는 다 같다는 말이 사라진지 오래다.‘21세기 학생을 20세기 교사가 19세기 교실에서 가르치고 18세기 관료...
청주일보  2018-10-30
[사설] [사 설] 중금속 냄새 누명쓰고 기피대상된 은행(銀杏)나무(Ginkgo)의 비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중금속 냄새 누명쓰고 기피대상된 은행(銀杏)나무(Ginkgo)의 비밀올해 칠석(음력 7월7일, 양력 8월17일)은 남북 이산 부부 은행나무의 날이었다. 수나무는 서해 `강화 볼음도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304호)'였다....
청주일보  2018-10-29
[사설] [사 설] 28일 제 73주년 교정(矯正)의 날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태어날때부터 나쁜사람은 이세상에 존재하지않는다 - "교도소 명언" 중에서죄는 미워하되 인간은 미워하지 말자.교정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재소자의 갱생의지를 촉진하기 위해 제정한 국가기념일. 매년 10월 28일이다. 10...
청주일보  2018-10-29
[사설] [사 설] 28일 제 73주년 교정(矯正)의 날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태어날때부터 나쁜사람은 이세상에 존재하지않는다 - "교도소 명언" 중에서죄는 미워하되 인간은 미워하지 말자.교정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재소자의 갱생의지를 촉진하기 위해 제정한 국가기념일. 매년 10월 28일이다. 10...
청주일보  2018-10-29
[사설] [사 설] 민들레(Dandelion). 별명 ‘앉은뱅이’의 비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민들레(Dandelion). 별명 ‘앉은뱅이’의 비밀프랑스어로 민들레는 ‘pissenlit’라고 하는데, 17세기 영어 이름인 ‘piss-a-bed(‘침대에 오줌싸기’라는 뜻)’와 일맥상통한다.영어 이름인 ‘dandel...
청주일보  2018-10-29
[사설] [사 설] 민들레(Dandelion). 별명 ‘앉은뱅이’의 비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민들레(Dandelion). 별명 ‘앉은뱅이’의 비밀프랑스어로 민들레는 ‘pissenlit’라고 하는데, 17세기 영어 이름인 ‘piss-a-bed(‘침대에 오줌싸기’라는 뜻)’와 일맥상통한다.영어 이름인 ‘dandel...
청주일보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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