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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 설] 고(故) 박종철 열사 32주기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987년 1월 14일 박종철고문치사사건(朴鍾哲拷問致死事件), 박종철 열사 사망한지 32년째다. 지금도 일부에서는 성폭력, 체육폭력, 환경폭력, 자본폭력이 계속되고 있다.전두환정권 말기였던 1987년 1월 14일, 경찰...
청주일보  2019-01-14
[사설] [사 설]양초와 걸레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초와 걸레의 공통점은 자신을 희생해 남을 빛내주는 것이라 생각된다.초는 자신을 태워 세상을 빛내고 걸레는 자신을 더럽혀 다른 대상을 빛낸다.초와 걸레는 예수의 사랑과 비슷하다.세상 사람들은 사랑하며 살아가지 않고 있다.사...
청주일보  2019-01-10
[사설] [사 설] 소탐대실(小貪大失) -북제 유주(北齊 劉晝) 신론(新論)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소탐대실(小貪大失) -북제 유주(北齊 劉晝) 신론(新論)작은 것을 탐하다 큰 손실을 입는다국민의당 출신 무소속 이용호·손금주 의원의 입당문제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내 갈등이 격해지고 있다. 4선 중진인 최재성 의원을 비롯...
청주일보  2019-01-09
[사설] [사 설]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 =인사가 전부다모든 조직의 성공여부는 인사에 달렸다.결국 자기 사람 , 코드인사, 회전문 인사, 순장조 인사로 가는게 한국정치의 수준이다.맹자 공손추장구에 ‘현자재위 능자재직 국가한가(賢者...
청주일보  2019-01-09
[사설] [사 설] 친문들의 귀환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친문의 귀환 대통령 비서실장 노영민(盧英敏), 정무수석 강기정, 소통 윤도한(1)광흥창팀 신친문에서 원조친문으로 이동(2)비둘기파 아닌 매파 본성 가진 문지기들(3)민주당과 정부에서 징계받은 사람들(4)동아일보, 한겨레...
청주일보  2019-01-08
[사설] [사 설] 비위천국 복마전으로 변해가는 지방의회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지방 토호세력들의 결집처(2)쉽게 진입하는 저질 물건들 많아(3)비판 견제없는 무소불위경북 예천군의회 등에 따르면 예천군의원 9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5명이 지난달 20일부터 29일까지 미국과 캐나다로 해외 연수를 ...
청주일보  2019-01-08
[사설] [사 설] 권력과 재벌, ‘정경유착’의 부활 아니길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권력과 재벌, ‘정경유착’의 부활 아니길2015년 7월 대통령은 17개 대기업 회장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한류 확산을 위한 지원을 당부한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7개 기업 총수를 따로 만난다. 그리고 석달 뒤인 10월 2...
청주일보  2019-01-04
[사설] [사 설] 기해년 시작부터 유성우(Geminids)와 일식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기해년 시작부터 유성우(Geminids)와 일식기해년 초반부터 하늘 뉴스가 많아지고 있다. 1월 4일 새벽 3대 유성우 가운데 하나인 '사분의자리' 유성우를 만나볼 수 있다. 이상적으로는 시간당 최대 120개의 유성이 ...
청주일보  2019-01-04
[사설] 한비자의 '증자의 돼지- 중자살체(曾子殺彘)'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증자의 돼지'처럼 약속을 지키는 돼지가 되면 좋겠다 .“공자의 제자인 증자의 아내가 시장에 가는데 아이가 울면서 따라간다고 보챘다. 아내가 ‘돌아와서 돼지를 잡아줄 테니 집에 있으라’고 달래자 아이는 말을 들었다.아내...
청주일보  2019-01-03
[사설] [사 설] 일본의 야비한 속셈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세월이 가는 것을 기다리는 것은 일본의 속셈이다. 흐르는 시간이 야속하다. 시간이 많지 않다.'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인 이귀녀 할머니가 12월 14일 향년 92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올해만 8명. 정부에 등록된 위...
청주일보  2018-12-27
[사설] [사 설] 우리들에게 국가란 무엇일까?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재난 시스템은 이번에도 ‘먹통’이었다.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는 ‘도덕성’과 ‘정의’다.“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다”라는 대통령의 취임사는 새 정부의 핵심 테제였다. 이른바 촛불정신은 정의의 ...
청주일보  2018-12-19
[사설] [사 설] 폭력(social violence)불감증의 나라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Please feel free to contact us. 새로 발견된 나쁜 생물종 예전엔 국가폭력도 일반화 됐었다.한국은 폭력불감증의 나라다“‘이러다가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
청주일보  2018-12-19
[칼럼] 대한민국 국민이 꼭 알아야할 국정과제의 진실
【충북·세종=청주일보】진천 최준탁 기자예로부터 가장이 무너지면 가정이 망하고..시장.군수가 무능하고 무너지면 시·군 이 망하며.대통령이 무능하고 무너지면 나라가 망한다... 는 말이있다.전 정권 9년 동안 한분 은 권력을 활용하여 자기 주머니 채우기에...
최준탁 기자  2018-12-18
[사설] [사 설] 고 김용균 군의 죽음을 헛되게 하지 말자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신자유주의가 덮친 이나라는 지옥이다. 사회적 타살이고 살인이다. 살인은 꼭 상대를 죽여야만 살인이 아니다. 말로, 분위기로, 제도로, 경제로 우리는 엄청난 살인을 저지른다.1월14일~12월7일 까지 산재 사고사 분석을 ...
청주일보  2018-12-18
[사설] [사 설] 좌고우면(左顧右眄)왼쪽을 돌아보고 오른쪽을 곁눈질한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좌고우면(左顧右眄)=좌면우고(左眄右顧)=좌우고면(左右顧眄)=우반좌고(右盼左顧)=좌우고시(左右顧視)'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는 태도'유의어 -참전고후(瞻前顧後), 수서양단(首鼠兩端 : 구멍 속에서 머리를 내민 쥐가 나...
청주일보  2018-12-18
[사설] [사 설] 크리스마스로즈(Christmas rose)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크리스마스로즈(Christmas rose)의 꽃말: 나의 불안을 진정시켜줘요여러 명칭: 겨울장미,눈장미,사순절의 장미,크리스마스로즈추운 겨울에 대안으로 떠오른, '헬레보루스’는 유럽 산악지대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꽃이 핀...
청주일보  2018-12-17
[사설] [사 설]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은 공공병원 확대로부터
【대전·세종=청주일보】벧엘의집 담당목사 원용철 드림= 복지부는 지난 10월 1일 “공공의료 강화로 필수의료서비스 지역격차를 없앤다.”는 정책방향을 발표하였다. 정부가 발표한 종합대책에서 모든 국민들에게 필수의료서비스를 고르게 보장받도록 권역 및 지역별...
청주일보  2018-12-13
[사설] [사 설] 죽음과 맞바꾼 야근 비정규 일자리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죽음과 맞바꾼 야근 비정규 일자리대통령 하나 바뀐다고 바뀔 나라가 아니다.그 당이 그 당이다. 백성을 위하는 민주당이 아니었다.탐욕에 빠진 종교 장삿꾼들은 비정규직을 사람 취급도 안한다. 권력자 놈년들이 차지하는 채용비...
청주일보  2018-12-13
[사설] [사 설] 직장인들이 뽑은 사자성어"다사다망"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설문조사플랫폼 두잇서베이와 공동으로 ‘올 한해 자신의 상태를 가장 잘 표현한 사자성어’를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성인남녀 총 2천 917명(직장인 1520명)이 참여했다.전...
청주일보  2018-12-11
[사설] [사 설] 프랑스 노란조끼(Gilets Jaunes) 거위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지금 프랑스에서 그 ‘거위’들의 반발로 대혼란이 벌어지고 있다. 오늘이 그 분수령이다. 지난 1년간 유류세를 대폭 올린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내년 1월에도 추가 인상 계획을 밝히자 시민들이 ‘노란 조끼’를 입고 저항...
청주일보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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