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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 설] 도둑놈 에게도 도(道)가 있습니까?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도둑놈 에게도 도(道)가 있습니까?대한민국 정치는 도둑정치(kleptocracy)관료는 마피아(Mafia])경제는 부정부패(corruption)죽어나는건 국민들이다. 그렇다고 도둑이 될수도 없고 당하고만 살고 있다.도척...
청주일보  2017-01-22
[사설] [사 설] 뻥사회 '뻥' 통하는 사회 언제까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뻥사회에 뻥뚫린 우리 사회 ,민주화 이후 우리사회는 정치.경제,교육등 사회 전반적으로 뻥,허풍이 판을 치는 사회를 살고 있다. 어제 까지 숨어, 수수료 따먹기 위해 여기 저기 이간질 중개하던 자가 갑자기 어디 독방에 다...
청주일보  2017-01-18
[사설] [사 설] 노화지수 낮추는 ‘7up'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노인이 되면 자연스레 사람들로 부터 사회로 부터 소외되기 쉽다,1. 청결을 유지하라 (Clean up),어린 손주들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기피하는 원인 중 하나가 ‘노인 냄새’다, 평소 세면, 양치, 면도, 목욕 등은 물...
청주일보  2017-01-18
[사설] [사 설] 반기문(潘基文, Ban, Ki-Moon)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반기문(潘基文, Ban, Ki-Moon)일제강점기1944년 6월 13일에 충청북도 음성군 원남면 상당리에서 태어났다. 조선 중종 때 형조판서를 역임한 반석평(潘碩枰)의 후손대한민국 외교관1970년 외무부 여권과 1972...
청주일보  2017-01-17
[사설] [사 설] 영하 11도 강추위에 노출된 경찰공시생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경찰을 지원하는 공시생들이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윌비스 신광은 경찰학원앞에서 일주일마다 실시되는 고정자리 배정을 위해 새벽부터 줄지어 앉아 있다. 잘못된 시험제도와 거기서 출발한 시험권력과 부패정치권력의 부작용 때문이다...
청주일보  2017-01-16
[사설] [사 설] 리스트 공화국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한국은 리스트 공화국이다. 우리가 아는 리스트는 음악가 리스트, 그의 사촌동생으로 독일 형법학자로 형법의 마그나 카르타적인 기능을 강조하고 죄형법정주의를 정상화한 것으로도 유명한 리스트, 물품이나 사람의 이름 따위를 일...
청주일보  2017-01-13
[사설] [사 설] 북아일랜드 정권 '신재생에너지 장려정책'(RHI) 스캔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신교인 민주연합당(CDU)과 구교인 신페인당으로 구성된 공동정권에서 신페인당 대표인 마틴 맥기네스가 자치정부 부수반직에서 사임한다고 발표했다. 맥기네스 부수반은 성명에서 "신페인당은 알린 포스터(수반)와 민주연합당의 오...
청주일보  2017-01-12
[사설] [사 설] 장자적 시각에서 본 국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국가가 국민들에게 복지를 제공하거나 생산력을 증진시키거나 경제를 발전시키는 건 마치 잡아먹을 소에게 잘 입히고 잘 먹이는 것처럼 결국에는 국민들을 써먹기 위함이라는 얘기다.국가가 애 낳으라고 한다. 연금보험도 내야하고 ...
청주일보  2017-01-11
[사설] [사 설] 한국판 말뫼의 눈물(Tears of Malmoe) -어려워진 한국경제 성동조선 골리앗 크레인 해체 처분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조선강국 대한민국을 상징하던 ‘골리앗 크레인’ 가운데 하나가 결국 주저앉았다. 크레인 해체는 조선산업 쇠퇴로 지난 2002년 골리앗 크레인을 단돈 1달러에 현대중공업에 팔아넘긴 스웨덴 ‘말뫼의 눈물’을 연상케 한다.말뫼...
청주일보  2017-01-10
[사설] [사 설] 금기(禁忌),터부(taboo,tabu)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금지되는 것에는 행동과 말 양쪽이 포함된다.‘구기(拘忌)’라고도 하며, 우리나라의 민속 현장에서는 ‘가리는 일’, ‘금하는 일’ 등으로 불려지고 있으며, 더러는 ‘지키는 일’, ‘삼가는 일’ 등으로 불려지기도 한다.이 ...
청주일보  2017-01-09
[사설] [사 설] 소한(小寒)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소한은 해가 양력으로 바뀌고 처음 나타나는 절기다. 소한 무렵은 정초한파(正初寒波)라 불리는 강추위가 몰려오는 시기다.소한집에 가서 대한이 얼어죽었다는 말은 소한추위가 그만큼 매섭다는 뜻이다. 소한 얼음 대한에 녹는다는...
청주일보  2017-01-05
[사설] [사 설] 인간판단법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모든 사람이 다 좋다고 해도 직접 보고 판단할 것이며, 모든 사람이 다 나쁘다고 해도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한다(衆好之, 必察焉, 衆惡之, 必察焉).’과학이 발달해도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예로부터 ...
청주일보  2017-01-04
[사설] [사 설] 청와대 반려동물(companion animal, 伴侶動物)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어떤 입을 가진 어떤 개인가가 중요하다.펫독(애완견)인지, 워치독(감시견)인지가 중요하고, 정확하게 짖을 때 짖고 물때 물어야 훌륭한 입을 가진 개다. 한국의 일부 언론은 파블로프의 개처럼 전두환 시절 등따습고 배부르게...
청주일보  2017-01-03
[사설] [사 설] 판도라(Pandora), 프시케(Psyche), 마리아(Maria)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신화와 성경에 나오는 여인들입니다. 신화의 두 여인은 모두 호기심에 이끌려 상자를 열어보고 모두 파멸의 과정을 걷고 있습니다.성모 마리아께서는 그 누구보다도 큰 것을 이루려고, 더 많은 것을 생각하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청주일보  2017-01-01
[사설] [사 설] 옛날 관료들 보다 못한 현대 일부 부정부패 공무원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녹봉을 받는 집안은 녹봉으로 먹고 살아가면서 백성들과 생업을 다투지 않아야 이익이 균등하게 배분되고 백성들이 집집마다 풍족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늘의 이치이자 먼 상고적의 도입니다. 그리고 천자가 법으로 만...
청주일보  2016-12-29
[사설] [사 설] 이랜드 알바생들 수만명 임금 84억 체불 -노동법이 미쳤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수만명 임금체불 84억 체불(2)체불해도 고작 벌금 2천만원(3)범죄경영학적으로 돈 떼어 먹으라는 이야기(4)경제적 살인으로 다스려야한다(5)노동은 인권이고 생명이고 미래다 (6)노동을 경시하고 임금체불한 죄 내란...
청주일보  2016-12-27
[사설] [사 설] 누란지위(累卵之危)는 풍전등화(風前燈火)의 위기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누란지위(累卵之危)는 풍전등화(風前燈火)의 위기다.“한 번 시장이 개방되면 계속 수입산을 쓰게 될 가능성이 크다. 국산 수급 문제가 없어도 난황이나 난백 등 액란 시장은 일정 부분 빼앗길 수밖에 없다” -저자 농업사회학...
청주일보  2016-12-23
[사설] [사 설] 조류인플루엔자 (avian influenza)와 애그플레이션(agflation)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가금류 피해가 1천만 마리를 넘어서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는 13일부터 이틀간 전국 가금류에 대해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발표하기로...
청주일보  2016-12-22
[사설] [사 설] 동지(冬至)-이번 동지는 노동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민간에서는 아세(亞歲), 작은설이라 하였다. 태양의 부활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 설 다음가는 작은설로 대접 했다. 오늘날에도 여전해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살 더 먹...
청주일보  2016-12-21
[사설] [사 설] 키친 캐비넷(kitchen cabinet)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키친 캐비넷은 미국식 정치문화다. 한국에서 미국은 최고로 통한다. 보통 미국것 미국식이라면 정통으로 친다. 그런데 국민들이 모르는 것이 있다.짝퉁 미국식, 미국형 사이비 등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대통령제부터가 그렇다....
청주일보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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