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럼]우리나라가 일본 제국주위 를 이길 수 있는 방안은?...

첨단 기술 분야 화학 전자 미국, 기계 소재는 독일 프랑스, 화학은 러시아 등 대체가능국가 있다. 최준탁 기자l승인2019.08.0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최준탁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진천 최준탁 기자= 요즈음 TV 를 보면 울화가 치밀고 참을수 없는 분노로 무더운 여름밤 을 지내기가 정말 힘들다.

또한 모대기업 전 회장(상공회의소 회장) 이라는 사람이 중앙일보 인터뷰기사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참으로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2019.07.31 19:38 기사에서 "日기술 잡으려면 반세기 걸린다" 는 헛소리를 했다.

이 사람이 정년 대한민국 대표하는 상공회의소 회장으로서 바른 소리를 한 것인가?
아니면 맥주나 만드는 회사 출신으로 첨단기술에 대해서 무뢰한이라 헛소리를 한 것인가 묻고 싶다.

이 사람은 좋은 집안에 태어나 대한민국 의 최고 학부를 나와 자신이 스스로 최고의 엘리트라고 큰소리를 칠지는 몰라도 그러나 나이도 동년배인 이 사람은 생산현장 맨 밑 바닦부터 경험한 본 기자 보다는 실무능력 과 경험에서는 뒤처지지 않나 생각된다.

이러한 얄팍한 지식과 경험으로는 일국을 대표할 단체의 수장으로는 지극히 불량하며 정부는 신속하게 교체하고 이번 대일본 사태를 이용하여 자신들의 단체나 회사에 이익이나 챙기려는 인사는 하루속히 제명하여 국가 의 기강을 해치려는 행위를 근절 시킬 필요가 있다 한다.

우리나라는 박정희 정권부터 경제발전에 역점을 양적발전을 추구해왔다 왜냐 하면 당시는 한국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들었기 때문에 정책 자체가 빨리빨리 라는 양적.속도전이 필요 했을때 라고 이해 할 수 있다.

그러나 당시는 국민들이 먹을것 과 입을 것이 없던 열악한 시대였기에 그랬다고 하지만 70년대 후반 이후 우리경제가 어느 정도 발전한 이후에도 정부는 경제계획에 체질개선은 하지 않고 대기업 위주의 경제정책을 지속해 왔던 것이다.

왜냐하면 박정희 정권 18년 장기 집권으로 인한 전경유착이라는 부작용이 아니었나 추론한다.
당시 전경 유착은 통상적인 관례 정도로 취급 해었기 때문이다.

그럼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무었이 얼마나 강한가를 살펴보자 우리는 그동안 양적이든 물적이든 일본보다 강 한 것이 분명히 있다.건설.조선.철강.반도체.전자일부 산업은 우리가 우위에 있는 것은 분명하다 한마디로 대기업이 하는 산업은 오히려 일본보다 앞서있고 자동차는 동급 수준까지 올라섰다.

그러나 중소기업 에 제품은 일부 비 첨담 제품인 낚시대 .우산.안경. 화장품.한류.등 에서는 앞서나 첨단 제품과 관련된 부품.소재.첨단 산업에서는 일본 보다는 한참 뒤처진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의 인터뷰 내용과는 사실과 다르다 내가 현직 에 있던 시절 일본에 산업에 견학해본 경헌에 의하면 일본은 첨단 기술 자체가 대단 한 것이 아니고 제품을 만드는 기술자 의 생산 능력이 우리보다 앞서 있다는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 의 경제 정책에서는 중소기업 을 위한 경제 정책은 수십년 동안을 봐도 달라진것이 별로 없었다.
하물며 지방 자치단체에서 기업 유치시 SOC사업 지원등 대기업에만 특혜를 준다. 정말 불공평한 사례로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기술개발.투자.등에서 전무한 것과 마찬 가지다.

경기가 나쁘다 하며 규제혁신이니 자금지원이니 하면서 대기업을 위한 제도로 일관해온 것이다.

이와같은 허술한 경기부양책으로 이명박.박근혜 정부시절 무조건 규제를 풀어 학교앞에 문방구가 없고
동네에는 구멍가계가 사라진 서민들의 삶에 터전이 사라진 대기업 만이 살수있는 국가를 만드는 오류를 낳고말았다.

그러나 우리의 목을 조이는 일본이나 대만은 대기업 보다 중소기업이 우리보다 훨신 강하기 때문에 태풍이 불어도 몇 개 회사의 피해 정도로 찻잔속 에 폭풍 정도로 미약 하다.

이번 일본제국주위의 횡포를 경험으로 이제 우리나라도 경제 페러다임을 바꿔 잘나가는 대기업은 지속적인 발전을 할수 있도록 정책적으로만 도와주고 중소기업을 위한 기술개발과 자금지원등 에 최선을 다해 제2의 대한민국을 강하게 만드는 계기로 삼아야 할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절대적으로 일본에 뒤지는 국가가 아니며 일본이 우리보다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큰소리치며 월권행사를 하는 첨단 기술 분야에서 화학.전자는 미국이 기계.소재는 독일.프랑스가 화학은 러시아 등 대체 가능국가 있음을 알기 바라며 신속하게 대체하여 국가 경제에 차질이 없도록 요망한다.

끝으로 한마디 더 첨언 한다면 소재.자동화기계.화학업종 중에서 중소기업 업종은 대부분 자동화 공정 보다는 인력위주의 산업으로 고용창출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점도 이해 바란다.
최준탁 기자  jun18066@naver.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준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