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그린텍 환경영향평가 현장실사

청주미세먼지 원인 · 실태 관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지역주민 등 30여명 참석 박창서l승인2019.08.2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 청주시의회의 ㈜대청그린텍 환경영향평가 현장실사 참여. <사진=청주시의회 제공>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충북 청주시 미세먼지 원인 · 실태 관련 행정사무특별위원회(위원장 이영신)는 지난 23일, 흥덕구 강내면 연정리 ㈜대청그린텍 환경영향평가 현장실사에 참여했다.

이번 실사는 금강유역환경청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이 현장을 방문해 해당업체로부터 소각시설 설치에 따른 전반적인 사업계획 설명과 의문사항이나 문제점은 질의를 통해 업체로부터 답변을 듣는다.

이후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환경영향평가 적합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현장실사에 참여한 청주시 미세먼지 원인 · 실태 관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지역주민과 함께 시민의 건강과 생존권을 위협하는 폐기물소각장의 신설을 반대하는 입장을 다시 한 번 금강유역환경청에 전달했다.

특별위원회는 지난 8월 1일에도 금강유역환경청을 방문 해당업체의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촉구서를 전달한바 있다.

윤여일(강내면 지역구 의원) 청주시 미세먼지 원인 · 실태 관련 특별위원회 위원은 현장실사에 참여해 “강내면은 청정 지역으로 우리의 먹거리인 친환경농산물이 많이 생산되고 백로 등 천연기념물이 많이 서식하는 지역으로 사람과 동·식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폐기물소각장 시설이 우리지역에 설치되는 것을 강하게 반대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구 의원으로서 소각시설설치 반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창서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