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모범음식점 재심사 실시

다음 달 2일부터 30일까지. 152곳 점검 박창서l승인2019.08.2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충북 청주시는 모범음식점 내실화를 위해 다음 달 2일부터 30일까지 기존 모범음식점 152곳에 대해 재심사를 실시한다.

이번 재심사는 음식문화개선 이행여부, 업소 위생․환경상태, 서비스제공, 맛 평가, 정부시책 기여도 등의 평가항목이며, 평가결과 85점 이상인 경우 재지정하고, 부적합 업소는 모범음식점 지정을 취소한다.

또한 “음식점 위생등급제” 시행에 따라 모범음식점 지정업소에 대해 위생등급을 지정 받을 수 있도록 평가항목에 대한 기술지원과 자율평가를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모범음식점에 대해 쓰레기 종량제봉투, 남은음식 포장용기 등 위생용품과, 청주시 모범음식점 홈페이지(www.청주음식.kr, 스마트폰 인터넷 검색창에 ‘청주음식’), 모범음식점 홍보용 가이드북 ‘맛으로 즐기자’ 발간 등 적극 홍보해 우수업소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재심사를 통해 청주를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의 위생상태와 서비스 수준을 더욱 향상시켜, 선진 음식문화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창서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