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도복피해 세우기’ 작업 펼쳐

▲ 【충북·세종=청주일보】충북도 균형건설국 보건복지국, 옥천군 태풍 피해 농가 복구 작업 모습김정수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김정수 기자 = 충북도 균형건설국(국장 남일석)과 보건복지국(국장 신강섭)은 지난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옥천군 청성면 장연리 일원을 방문해 직원 50여명 참여한 가운데 ‘벼 도복피해 세우기’ 작업을 펼쳤다.

이날 농가 피해복구 작업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피해를 입은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자 추진됐다.

도 관계자는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은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자 복구 잡업을 실시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태풍 피해지역이 조속히 복구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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