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기원, 태풍피해 과수농가 일손돕기에 구슬땀

태풍 피해 과수원 낙과·부러진 가지 제거, 과원관리 컨설팅도 병행 김정수 기자l승인2019.09.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충북농기원, 태풍피해 과수농가 일손돕기에 구슬땀 흘려<사진=충북도 제공>김정수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김정수 기자 = 충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 직원들은 제13호 태풍‘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송용섭 원장을 비롯한 농업기술원 직원 40여명은 10일 괴산군 연풍면에 위치한 사과재배 농가(정태화 농가)를 방문해 2000평(사과나무 250주) 규모의 과수원에서 태풍에 의해 떨어진 사과와 부러진 가지를 제거하는 등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 날 봉사활동은 물론 향후 병해충 방제를 위한 소독 지도 등 과수원 관리에 대한 컨설팅도 병행했다.

피해 농가는 농업기술원 직원들이 피해 현장에 나와 일손을 도와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시했다.

도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과수원이 하루 빨리 복구되어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수 기자  pork5469@daum.net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