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 청천면,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복구 나서

피해상황 점검과 피해복구 지원 최준탁 기자l승인2019.09.1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 괴산청천면 태풍 피해복구지원. <사진=괴산군 제공> 괴산 최준탁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괴산 최준탁 기자 = 충북 괴산군 청천면(면장 노현호)은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피해가 컸던 농가 등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10일에는 노현호 청천면장을 비롯한 면 공무원, 학생중앙군사학교 장병 등 30여 명이 월문리 인삼 재배농가를 방문, 태풍으로 인해 쓰러진 하우스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면서 피해농가를 위로했다.

노현호 청천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행정기관으로서 피해상황을 적극 파악하고, 이에 따른 신속한 복구지원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최준탁 기자  jun18066@naver.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준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