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고]한가위 귀경길 곳곳 사고로 얼룩져 ㅡ25톤 화물차 화재, 당진고속도로 빗길 5중 추돌

김종기l승인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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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세종=청주일보】광주 대구간 고속도로 광주 방면 수동터널 인근 석탄 적재 25톤 화물차 화재를 경남 함양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사진=송영훈 씨 제공)

【대전·세종=청주일보】김종기 기자 = 한가위 귀경길인 13일 밤 10시 24분 경 경남 함양군 수동면 광주 대구간 고속도로 광주 방면 수동터널 인근에서석탄을 가득싣고 달리던 A모씨(58.남)의 25톤 트레일러가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고속도로가 전면통제됐다.

차량에서 연기가 나는등 이상 징후를 감지한 운전자가 갓길에 차를 정차하고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영상)광주대구간 고속도로 화물차 화재 관할소방서인 경남 함양소방서는 출동후 20분이네로 화물차 화재를 진압했으나 화물차는 전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현장감식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충북·세종=청주일보】대전 당진간 고속도로 빗길 교통사고로 파손된 자동차.(사진=송영훈 씨 제공)

▲대전 당진간 빗길에 미끄러진 모하비 차량 옹벽 추돌로 5중 추돌 사고 발생

14일 새벽 2시 10분경 충남 예산군 신양면 대전 당진 간 고속도로 당진 방면 신양 나들목 인근에서 모하비 차량이 미끄러지며 갓길 옹벽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모하비를 뒤따르던 차량들이 차량들이 연쇄적으로 추돌하면서 총 5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동영상) 대전 당진 고속도로 빗길 5중 추돌사고 이 사고로 차량에 탑승해 있던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차량차손에 비해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모하비 차량이 운전석 앞바퀴가 빠지면서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종기  ms56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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