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고]충북 영동군 25톤 화물차 2중 추돌 1명 부상 … 적재된 나무조각 도로 쏟아져 긴급복구

김익환 기자l승인2019.11.1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충북 영동군 영동터널 인근에서 25톤 화물차 2중추돌로 화물에 적재된 나무족각들이 도로에 쏟아져 내렸다. 김익환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김익환 기자 = 18일 오후 10시쯤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계룡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황간터널 인근에서 25톤 화물트럭이 앞서가던 25톤 화물트럭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가해차량 운전자 윤모씨(50대)가 추돌 충격으로 찌그러진 운전석에 갇혀 119소방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영상) 충북 영동군 영동터널 인근 25톤 화물차 추돌사고 나무조각 도로 쏟아져 긴급 복구
추돌 충격으로 피해 차량 25톤 화물차에 적재돼 있던 나무 목재 조각들이 고속도로에 쏟아져 도로공사는 장비 5대를 동원해 긴급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경찰은 전방주시태만이 사고의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김익환 기자  kih4124@naver.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익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