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고] 충북 진천군 초평리 염소 2500여 마리 불에타 숨져 …소방당국 추정 약 29억 재산피해 발생

김익환 기자l승인2019.12.0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충북 진천군 초평면 용기리 염소농장에서 화제가 발생하고 있다. <사진= 충북소방본부 제공> 김익환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김익환 기자 = 충북 진천군 초평면 용기리 한 흑염소 농장에서 6일 오전 2시 15분경 불이 나 축사 2772㎡를 태우고 50여 분 만에 긴급 출동한 진천소방서에 의해 진화됐다.

화제 당시 이농장에는 1명의 인부가 있었으나 축사와 덜어진 숙소에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화제로 흑염소 2500여 마리가 불에 타 모두 29억 5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난 원인을 조사ㅣ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익환 기자  kih4124@naver.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익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20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