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마을에 나타난 산타같은 ‘하울링 행복바구니’ 송년의 밤 성료

조신희l승인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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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세종=청주일보】 ‘아름다운 송년의 밤’행사에서 “하울링행복바구니” 최재성 회장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
【충북·세종=청주일보】 사회복지법인 아름마을과 함께하는 ‘하울링행복바구니’ 봉사단체의 ‘아름다운 송년의 밤’행사가 약100여명의 시설 입소자와 “하울링행복바구니” 회원들이 하나되는 뜻깊은 행사가 6일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사회복지법인 아름마을은 이번 ‘하울링행복바구니’ 와 MOU 체결을 맺으며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체결했다.

"사회복지법인 아름마을"은 1999년 12월24일에 설립하였고, 변종권 이사장과 이응부 원장이 장애인들에게 교육·의료·직업훈련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재활을 도와 스스로 일상생활을 가능케 하고 더 나아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목적을 둔 사회복지법인이다.

사회복지법인 아름마을 복지시설 시설현황은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다솜의 집과 지적장애 및 자폐성 장애로 비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보듬의집, 지적 장애인들에게 보호적인 환경에서 직업훈련과 직장생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룸의 터, 지적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내에 설치된 소규모 주거 시설인 들마꽃. 늘해랑. 미리내가 있다.

이번 송년의 밤 행사로 아름마을 중증장애인 시설 보호자와 입소자들의 얼굴에 환환 미소와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움을 표현하고 공연내내 자리에 앉지 않고 연신 어깨춤을 추며 엉덩이를 들썩거리는 흥겨운 모습을 보고 모든 관계자와 하울링행복바구니 회원 모두가 화합된 박수를 보냈다.

‘사회복지법인 아름마을 송년의 밤’이 주최하고 ‘하울링행복바구니’가 주관, (주)매직랜드가 아름마을 송년의 밤 행사를 위해 노력했다.

‘하울링행복바구니’ 회원의 재능기부와 후원으로 아름마을 관계자 입소자에게 사랑과행복의 손길을 전달 할 수 있었으며 △(프렌차이즈)명장복국.복집 최재성 대표 △쏠레 노래연습장(산남점) 윤청재 대표 △김씨헤어 김수진 대표 △LG U+ 정보통신영업 박성덕 대표 △나는가수다 라이브 안승애 대표 △소나무뷔페 정남기.박재교 대표 △가수 김수연 △숭그리당당 대리운전 이승수 대표 △최가영 대표등이 많은 후원을 하며 ‘사회복지법인 아름마을’ 입소자 관계자 여러분의 즐거운 모습에 흐뭇한 미소로 보답했다.

후원업체중 ‘하울링행복바구니’ 회원인 소나무뷔페 정남기· 박재교 대표는 음식100인분을 준비하여 시설입소자, 관계자, 하울링행복바구니 봉사단체 회원 모두의 저녁식사를 준비하여 넉넉한 인심을 보여주었다.

‘하울링행복바구니’는 170여명의 회원과 모든 소외된 계층 장애인·노인 ·아동을 위하여 공연봉사, 행복밥상봉사, 체험활동봉사 그 외 여러 가지 실천할수 있는 봉사가 있다면 찾아가는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비영리 봉사단체로 말 그대로 영리 추구가 아닌 비영리 추구를 위하여 몸과 마음으로 봉사 활동에 임하는 충북 최고의 봉사단체로 설수 있도록 노력을 끊임없이 하는 단체이다.

이날 행사에 ‘하울링행복바구니’ 아티스트예술단의 공연으로는 △가수금방울 △밝은미래예술단 주강은.박애나 △라라디스코 장구 박은순.김진원장 △색소폰 최인희 △가수 매화 △가수 스윙박 △가수 김수연 △청주국악원(가야금,경기민요)신경애 원장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진행되었다.

모든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 하울링행복바구니 아티스트예술단 회원은 앞으로도 여러시설의 장애인 노인 아동을 위하여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겠다는 뜻을 전달하였다.

하울링행복바구니 봉사단체 최재성 회장은 “사회복지법인 아름마을과 뜻깊은 송년회를 진행하고 입소자 가족들의 환한 미소에 뭉큼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장애인 노인 아이들을 위하여 하울링행복바구니 봉사단체 회원 모두와 노력하고 소외된 계층과 소통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조신희  news1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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