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월드비전 충북본부, "사랑의 점심나누기" 사업비 전달

저소득 가정 760세대에 온누리 상품권 지급 예정 박창서l승인2019.12.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 동양일보와 월드비전 충북지부의 "사랑의 점심 나누기 지역지원 사업비" 전달식 기념사진. <사진=청주시 제공>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동양일보와 월드비전 충북지부가 11일 오전 10시 30분, 청주시청 직지실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에게 사랑의 점심 나누기 지역지원 사업비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조철호 동양일보 회장, 신재권 월드비전 충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고, 3800만 원 상당 지원금은 연말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정 760세대에게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동양일보와 월드비전 충북본부는 1996년부터‘사랑의 점심나누기' 순회 모금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모금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돕기와 아프리카 난민 긴급구호사업, 한국전에 참전한 에티오피아 코리아마을 건설사업 등 국내·외 다양한 사업에 쓰이고 있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창서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20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