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연말 맞아 인재육성 장학금과 백미 기탁

11일, 장학금 1500만 원과 900만 원 상당 “사랑의 쌀” 전달 박창서l승인2019.12.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 오비맥주의 “홈타운 인재육성 장학금”과 “사랑의 쌀” 기탁식. <사진=청주시 제공>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오비맥주(대표 고동우)가 11일 오전 10시, 청주시청을 방문해 ‘홈타운 인재육성 장학금’과 ‘사랑의 쌀’을 충북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오비맥주 서홍석 충청권역장, 이철우 청주공장장, 한정규 청주지점장이 참석했다.

오비맥주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500만 원과 함께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쌀 320포(9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특히 장학금은 2015년부터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이어오는 대표적인 지역 나눔 사회공헌활동으로 누적금액이 약 1억 5000만 원에 달하며,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대학생들의 생활비 및 학업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된다.

오비맥주 서홍석 충청권역장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며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전달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나눔을 통해 기업 핵심 이념인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오비맥주는 올해 새로운 사회공헌브랜드인 ‘OB 좋은 세상’을 공표하고 인재육성 장학금 외에도 ‘해피 라이브러리’지역아동센터 학습시설 개선 사업, ‘해피 라이브러리 영어교실’ 임직원 재능기부 프로그램, 가뭄 철 농업용수 지원 활동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웃 사랑과 지역 나눔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오비맥주에 감사하며, 청주시에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창서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20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