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유기농 컨설턴트(인증도우미) 양성 지원사업 신청 접수

청주일보l승인2016.07.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충북·세종=청주일보】박수은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신규 사업인 '유기농 인증도우미(컨설턴트) 양성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군은 유기농 컨설턴트 양성과 맞춤형 현장지도로 유기농 이행농가와 인증면적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고령자, 부녀자 등 농촌취약계층에 맞춤형 영농지원, 유기농 인증면적 확대를 위한 1대1 현장 컨설팅, 경력있는 인증도우미 활용 등이다.

유기농 컨설턴트(도우미) 신청 자격은 친환경 재배경력 5년이상 농업인, 관련분야 경력자, 친환경농업 전문교육기관(농업대학, 마이스터 대학 등) 이수자이며, 읍면 산업팀으로 컨설팅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친환경 인증(신규 또는 갱신)을 받는데 어려움이 있어 이를 이용하고자 하는 농업인도 읍면 산업팀을 방문하여 인증도우미 이용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농업인이 인증도우미의 도움을 받아 오는 11월말까지 친환경인증을 받게 되면, 이용자가 신규일 경우 10만원, 갱신 시 5만원을 인증도우미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친환경농업 경험이 풍부한 컨설턴트와 이를 이용하고자 하는 농업인이 쉽게 연결되어 친환경농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일보  webmaster@cj-ilbo.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