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넓게, 더 깊이! 세상과 마주해요!

학생외국어교육원 일본어 회화과정 인기 청주일보l승인2017.01.1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학생외국어교육원 일본어 회화과정
【충북·세종=청주일보】박수은 기자 = 충북학생외국어교육원(원장 김인숙)이 다양한 언어와 문화교육 콘텐츠 제공을 위해 일본어 회화 과정이 운영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일본어 회화 과정은 지난해 시범과정을 거쳐 올해 정식 과정으로 편성됐다.

이번 과정은 올해 1기로 초급, 중급반 40명의 학생들이 한국어와 일본어 모두 능통한 일본어 원어민 교사와 함께 오는 2월까지 총 8주간 청주센터에서 운영된다.

초급과정은 ▲히라가나 ▲자기소개 ▲숫자와 날짜, 요일 표현 ▲사물 묻고 대답하기 등 기초 회화 수업과 ▲음식문화 ▲유카타 ▲기모노 시오리 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일본 문화 체험으로 진행된다.

중급과정은 ▲가타카나 ▲날씨 문화 소개 등 중·고급 수준의 회화 및 체험활동으로 꾸려져 운영된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의 어머니는 “평소 아이가 일본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아 진로에 대해 생각하던 중 일본어회화과정을 운영한다기에 매우 기뻤다. 이 과정이 우리 아이 꿈의 무대를 더욱 넓혀 주고 있어 기대가 매우 크다”며 만족감과 기대를 표했다.

초급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한 학생은 “일본어를 배우려고 신청했는데, 과정이 흥미로워 매우 기쁘고 다음 기회엔 중급과정도 꼭 듣고 싶다”고 말했다.

외국어교육원 김인숙 원장은 “언어교육은 단순히 내용의 이해를 넘어 그 나라의 문화·사고방식·세계 속의 지위 등 다양한 세계관의 이해를 의미한다”며,“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주변국의 언어 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국제화 교육의 명실상부한 외국어교육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일보  webmaster@cj-ilbo.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서은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서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7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