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 회원 160여 명 제천 방문

▲ 【충북·세종=청주일보】 제천을 방문한 익산 이리여고 동창회 단체사진.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전라북도 익산 이리여고 동창회가 ‘힘내라 제천!’ 캠페인 동참을 위해 26일, 충북 제천을 방문했다.

동창회 재경 및 재향회원 160여 명은 제천의 청풍호 일대와 의림지 등 지역 명소를 돌아보고 한방엑스포 공원에서 장을 보는 등 지역 경기 회복에 힘을 보탰다.

김귀순 회장은 “제천에서 추진하는 ‘힘내라 제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아름다운 청풍명월의 고장인 제천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화재 사고로 침체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천시는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힘내라 제천! 가자 제천으로!’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전 국민이 참여하는 제천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에 전국에서 많은 단체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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