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차 블랙박스를 이용한 불법투기 전개

불법쓰레기 주인을 찾아서 김익환 기자l승인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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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세종=청주일보】관용차 블랙박스를 이용한 불법투기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우암동주민센터 제공>김익환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김익환 기자 = 충북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신인수)는 관용차 블랙박스를 이용한 불법투기 단속을 지난 3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번 단속은 새터로37번길 22번지를 첫 감시 대상지로 선정해 그 이후 대성로 254번길 15-2, 대성로264번길 21-2, 사북로 131번길 41 총 4개소를 감시 했다.

블랙박스로 촬영된 투기된 영상 6개를 확인했고, 관할 통장과 협력해 불법투기자를 찾을 계획이다.

신인수 우암동장은“근절되지 않는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에 대해 관용차 블랙박스 단속 사업을 계속 추진해 더 쾌적하고 깨끗한 우암동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익환 기자  kih41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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