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재능 나눔 실천 통해 청년에 희망전해

다양한 경험과 지혜로 청년들과 공감대 형성 청주일보l승인2018.06.1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충북TP, 재능 나눔 실천 통해 청년에 희망전해<사진=충북테크노파크 제공>박서은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박서은 기자 =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지역 청년들이 성공적인 취업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전해주고자 경영진 중심의 멘토링(mentoring)을 운영한다.

지난 11일 충북TP 본부관에서 멘토와 멘티의 대면식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멘토링은 도내 대학 중 하나인 유원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을 위한 전공 관련 고민과 진로상담은 물론, 인생의 비전 등 다양한 이야기가 격식 없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참여한 학생들이 멘토링에 대한 진행 사항을 자체적인 활동 보고서로 작성해 충북TP 멘토들과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

이날 대면식에 참여한 학생들 중 정창용, 강민욱(경영, 4학년) 학생은 “전화와 메시지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평소 전공과 관련된 궁금한 것들과 진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이번 멘토링을 통해 지역의 청년들에게 진로상담을 넘어 삶에 대한 철학과 비전 등을 함께 공유해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멘토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원대학교 서용모 교수는 “지역의 공공기관과 대학이 함께 청년들의 고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뜻을 모은 만큼 젊은 청년들에게 많은 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학교 밖 세상에 대한 힘찬 도전과 응원을 해주시는 충북 TP 멘토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충북TP는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경영진을 중심으로 지역의 청년들과 함께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지혜도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재능 나눔 실천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청주일보  webmaster@cj-ilbo.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서은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서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8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