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가경초, 손끝에서 빚어지는 40분간의 마술!

예술보따리 사업의 일환으로 샌드아트공연 관람해 박창서l승인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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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세종=청주일보】 청주시 가경초 가경관에서 열린 샌드아트 공연을 학생들이 관람하고 있다. <사진=가경초 제공>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초등학교(교장 정차남)는 지난 12일, 강당에서 전문 공연단을 초청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샌드아트 공연관람을 실시했다.

이는 바쁜 부모님과 문화 예술 행사에 자주 참여하지 못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전시·공연 관람을 지원해 주는 ‘예술보따리 사업’의 일환이다. 샌드아트는 손으로 모래를 뿌려 그림을 그리고 장면을 표현하는 새로운 기법의 공연이다.

잔잔한 음악을 배경으로 재미있는 이야기가 모래로 그려진 이번 공연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가경초는 “앞으로도 초청 공연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전시회 탐방 기회를 제공하여 체험하는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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