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키튼걸스, 사회복지법인 누리봄과 홍보대사 위촉식 진행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편견없는 세상 위한 초석 마련 김덕용 기자l승인201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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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세종=청주일보】김덕용 기자 = 걸그룹 키튼걸스와 누리봄 이민훈 원장(중앙)

【충북·세종=청주일보】김덕용 기자 = 지난 28일, 대전 평송 청소년수련관 가수 김다영 대전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한 걸그룹 키튼걸스(이하 키튼걸스)가 공연에 앞서 비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사회복지법인 누리봄(이하 누리봄)의 홍보대사로 위촉식이 진행됐다.

걸그룹 키튼걸스(예솔, 예아, 홍랑, 가빈)으로 4인조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지난 9월 4일 'U Me Us'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지고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비장애인과 장애인들이 편견없는 밝은 세상을 구축하고 싶다고 밝혔으며 앞으로 누리봄과 키튼걸스는 장애인 가정 지원과 장애인 관련 문화행사 등의 참여 등을 통해 폭넓은 사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누리봄 이민훈 원장과 키튼걸스의 홍보대사 위촉 이후 이날 대전 평송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가수 김다영 대전 콘서트에도 게스트로 참여하며 성황리 공연을 마쳤다.

앞으로 누리봄과 키튼걸스는 네이버 해피빈 및 SNS를 비롯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장애인식 개선활동과 기금마련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덕용 기자  colle_scmapz@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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