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생명축제, 생명농업관 전시·체험 즐거움 선사

농업의 즐거움과 도시농업을 알리기 위해 박창서l승인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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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세종=청주일보】 생명농업 전시·체험의 향기터널, <사진=청주시 제공>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2018 청원생명축제의 성공적 개최에 생명농업관이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새로운 볼거리와 도시농업을 알리기 위해 생명농업관이 새롭게 단장을 하고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생명농업관은 상시운영을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축제기간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도시농업을 알리기 위해 새로운 생명농업 전시·체험을 준비해 추진했다.

생명농업 전시·체험에는 향기터널, 풍난전시, 다육·선인장 전시, 벽면수경, 정원이야기, 도시농업 생활원예전시, 행잉가든, 고추터널, 사두오이터널, 다람쥐놀이터, 조류전시, 닥터피쉬, 접목식물, 식충식물, 보존화터널, 곤충전시관, 사계정원이 있다.

또 청원생명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명품농산물 전시홍보관, 생명애 가공상품전시관, 국화분재 전시관을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남은 축제기간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생명농업관을 최선을 다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에서는 축제 종료 후에도 생명농업관을 관람을 하지 못한 시민들과 다시 관람을 원하는 시민에게 이를 무료로 개방할 계획이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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