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법규위반 행위 도-시·군 합동 지도·단속

청주일보l승인2018.11.0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충북·세종=청주일보】박서은 기자 = 충북도는 버스, 택시, 화물자동차 등 영업용 자동차의 운송질서 위반행위와 자가용 자동차의 불법 구조변경 등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시·군과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단속은 여객터미널, 기차역, 관광지 등에서의 승차거부, 부당요금징수 등과 학교 및 주거지역 인근에서의 영업용자동차 밤샘주차 행위 등 민원대상 자동차의 법규위반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또한, 지연·학연 등으로 인한 어려움과 실효성 제고를 위해 총 4개의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시·군간 교차단속 형태로 추진할 계획이며, 적발된 위반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하고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지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현재 도 내 81만276대(자가용77만3139대, 영업용3만3259대, 관용3878대)의 자동차가 등록되어 운행 중에 있으며, 지난해 법규위반 자동차에 대한 합동 지도·단속을 통해 불법구조변경, 등록번호판 훼손 등 123건을 적발해 행정처분 등 조치한 바 있다.

충북도 박기순 교통정책과장은 “매년 법규위반 자동차에 대한 지도·단속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주일보  webmaster@cj-ilbo.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서은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서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8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