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코리아몬스터, 이웃돕기 물품 전달

체육관 소속의 어린 학생들, 불우한 이웃 위한 라면 기탁 박창서l승인2019.01.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 코리아몬스터체육관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을 기탁했다. <사진=제천시 제공>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아이들의 체력과 인성교육에 앞장서는 충북 제천의 팀 코리아몬스터체육관(관장 이태형)에서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제천시에 라면 약 800여 개를 기탁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은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등 어린 수강생들이 라면으로 트리를 만드는 행사 후 이들의 정성이 모아져 이뤄졌다는데서 그 의미가 크다.

아이들에게 합기도를 지도하는 ‘팀 코리아몬스터’는 지난 2016년부터 강제동에서 체육관을 4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 첫 해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라면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태형 관장은 “어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를 한 것이 무엇보다도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을 대상으로 나눌 줄 아는 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겨울철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창서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충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60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 발행인 : 박창서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충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