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근장동 새마을지도자 농촌 지역 환경 정비”

논·밭 폐비닐과 농약병 수거해요!! 김익환 기자l승인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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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세종=청주일보】논·밭 폐비닐과 농약병 수거해요<사진=오근장동주민센터 제공>김익환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박수은 기자 =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근장동 남녀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방영수, 정순옥)는 12일 20여명이 참석해 정상, 정북, 주성, 주중 지역 농촌에 버려진 폐비닐 및 농약병 등을 수거했다.

이날 행사는 농촌 폐비닐, 농약 빈병 등 농가에서 배출되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재활용하고, 환경파괴 원인을 제거하고자 추진됐다.

방영수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농촌에 산재된 폐비닐 등을 수거해 주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을 이끌고 행복을 전하는 오근장동새마을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익환 기자  kih41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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