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야간경관 개선으로 명소화

5억 원 투입해 예술의전당 일원 야간경관 개선사업 추진 박창서l승인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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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세종=청주일보】 예술의 전당 야간경관 개선 사업(조감도). <사진=청주시 제공>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시민의 대표 문화생활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는 예술의전당 일원에 야간경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청주예술의전당은 우리 지역의 대표적 생활문화의 터전이다. 하지만, 노후된 야간조명과 어두운 불빛으로 야간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휴식하는데 불편함을 겪어 왔다.

이를 개선하고자 예술의전당 광장 일원에 야간경관 시설을 설치해 광장 일원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공간 이미지를 개선하기로 했다.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예술의전당 본관 건물 및 광장, 직지교, 천년각, 진입부 등 주요거점부에 야간경관을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야간경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도시미관 향상과 시민의 편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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