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달"을 맞이한 미래과학의 주역 비봉초

학생들의 과학적 즐거움을 고양시키는 것에 중점 박창서l승인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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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세종=청주일보】 청주비봉초 5학년 학생들이 과학 관련 도서를 읽고 과학 독후감상문을 쓰고 있다. <사진=비봉초 제공>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충북 청주시 청원구 비봉초등학교(학교장 강연철)에서는 제 52회 과학의 날을 맞아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2019 비봉 과학축제 한마당’을 열었다.

2019 비봉 과학축제 한마당에서는 2학년의 ‘과학 상상화 그리기’, 3~4학년의 ‘과학 문자도 그리기’가 진행했으며 5~6학년 희망자에 한하여 과학 독후감, 자연관찰 보고서 제출, ‘융합과학 문제 해결 작품 그리기’ 등과 같은 종목을 실시했다.

그 밖에도 과학 토론이 펼쳐지는 등 다채로운 종목을 포함시켜 학생들의 과학적 소양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행사가 되게끔 주도했다.

흥미로운 점은 강압적인 참여보다는 희망자의 자원으로 실시하는 종목이 다수 있는 점으로 참여보다 학생들의 과학적 즐거움을 고양시키는 것에 더 중점을 뒀다고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21세기를 살고 있는 학생들에게 있어서 과학적 흥미로움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과학 기술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과학에 대한 선호도를 높여 창의력 탐구력을 향상시기 위함이다.

비봉 과학 축제 한마당 동안 비봉초등학교 학생들은 이론 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다양한 융합 활동과 연관 지어 활동해봄으로써 과학을 실제로 체험하고 깊이 이해하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강연철 교장은 “이번 과학축제 한마당이 비봉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창의적이며 유연한 사고를 갖추는 시작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비봉초등학교 학생들이 과학에 즐거움을 느꼈다면 좋겠다”고 끝맺었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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