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공사현장 안전관리 위해 두 팔 걷어

안전한 건축공사장 구현을 위한 건축공사 안전관리 특강 개최 박창서l승인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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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세종=청주일보】 청주시의 안전한 건축공사장 구현을 위한 건축공사 안전관리 특강. <사진=청주시 제공>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충북 청주시가 15일 오후 4시, 서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전한 건축공사장 구현을 위한 건축공사 안전관리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해 인허가 담당 공무원, 공동주택 및 건축공사 현장의 현장대리인과 감리자 등 1건의 안전사고라도 발생을 막고자 애쓰는 현장관계자 등이 두루 참석했다.

특히,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의 오지환 부장을 강사로 초빙해 현장 맞춤형 안전관리와 만일의 상황 발생 시 대처 방안, 그리고 건설재해 사례 소개 등 내실 있는 특강을 진행했다.

최근 청주시 내 건설현장의 크고 작은 사고로 선량한 시민이 소중한 생명을 잃거나 다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건축공사장 관리를 위해 이번 특강에 거는 기대가 크다.

시 관계자는 “내실 있는 특강으로 건축공사 현장의 재해 발생빈도가 크게 줄어들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을 지키는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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