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사] 청주시 성안길 길거리 페스티벌 “봄,여름, 가을, 겨울, 행사 문연다”

남윤모 기자l승인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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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세종=청주일보】충북도의회 하유정 도의원이 지난해 열린 성안길 행사에서 열창을 하고 있다. 남윤모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남윤모 기자 = [행 사] 청주시 성안길 길거리 페스티벌 “봄,여름, 가을, 겨울, 행사 문연다”
지난 3월 비로 순연된 행사 1달간 절치 부심 하유정 도의원이 성악으로 문연다

충북 청주시 성안길 상점활성화 일원으로 청주시와 성안길 상인회(회장 유재근)가 마련하는 행사가 20일 오후 5시 30분 부터 롯데 시네마 앞 거리에서 1년 행사를 여는 서막이 오른다.

이날 행사는 성안길과 함께 하는 MC 박하늘의 진행으로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이어갈 예정이다.

성안길 2019년 돼지해의 첫 무대는 충북도의회 소프라노 하유정 도의원(충북 보은군)이 성악길 행사 첫 서막을 장식 한다.

충북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성악가이며 주민들의 신망으로 도의원으로서 충실한 도정에 임하고 있는 하유정 도의원은 시원하고 청량한 음성으로 성안길의 황금돼지해의 첫 무대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성안길 상인회는 2019년 첫 무대를 열어줄 인물로 충북도의회 하유정 도의원을 선택해 만장일치로 하의원을 선택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이어 속리산이 있는 보은산골 출신의 요들러 민창근씨가 산골의 맑은 공기를 요들송으로 도심의 공기를 정화시킬것으로 예상된다.

요들러 민창근씨는 청주에델바이스, 청주통키타 등지의 구룹과 단체에서 산소같은 맑은 움악을 고집하는 청정 음악인으로 이날 공연에서 좋은 공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후 6시 20분 인더스크림 공연팀이 나이 및 성별, 장르 불문으로 각 분야의 최고의 지도자와 초,중,고 학생 댄서들과 소년.성인 모두가 열정으로 활동하는 팀이 무대에 오른다.

인더스트림의 댄스장르는 AII Dance(재즈댄스, 포퍼먼스댄스, 걸스힙합, K-POP 커버댄스)로 김은영 예술감독과 성혜인 안무가와, 전소미 단장이 이끄는 청주를 대표하는 프로젝트 그룹이다.

인더스트림은 성안길 공연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그룹으로 알려졌다.

댄스의 현란한 몸짓보다 음악적인 미를 가미한 트로트가 세번째 무대로 열린다.

최근 트로트는 나이든 사람들의 전유물로 알려진 음악계에서 홍진영 등 젊은 트로카들에 의해 트로트 마니아 층의 연령이 낮아지며 트롯의 새로운 기운이 태동되고 있다.

▲ 【충북·세종=청주일보】20일 성안길 행사에 출연하는 뮤블리즈7080/뮤지컬팀 공연 모습. 남윤모 기자

가수 정이란은 젊은 트롯의 대열에 2017년 다소 늦깍이로 데뷔해 ‘안개꽃 사랑’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가수의 길을 걷고 있으며 청원생명축제 초대가수 등 지역에서는 이미 주목을 받고 있는 가수다.

다음무대는 뮤블리즈7080/뮤지컬팀으로 행사, 웨딩팀으로 구성돼 복합 프로젝트팀으로 총11명의 팀멤버와 김소영 대표에 의해 움직이는 하나의 군단으로 복합 예능팀으로 화려한 무대가 기대된다.

차원높은 댄스를 보여줄 LP Crew 댄스팀의 댄스의 모든것을 보여줄 설명이 필요 없는 춤사위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던컨무용학원의 던컨드림댄스팀은 미래를 지향한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미래를 꿈꾸는 꿈나무 들로 구성돼 신선한 댄스와 젊음을 맛볼수 있는 무대가 펼쳐진다.

차일드뮤직은 안남경, 여주한, 신태윤으로 구성된 3명의 20대가 들려주는 음악세계 맛볼수 있다.

브랜드 뉴패밀리는 레인보우키즈팀과 스트릿댄스 부분2위 커커시스터즈팀이 소속되어 있는 브랜드 뉴 댄스학원의 복합 팀이다.

이날 공연에서 브랜드 뉴 패밀리는 드라마 같은 줄거리와 테마가 있는 댄스스토리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미를 장식할 운천 태권도 학원의 태권도 시범과 태권도를 무예로 승화시킨 춤사위 격파 시범등이 짜임새 있게 펼쳐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날 즉석에서 퀴즈등을 통해 나눠지는 상품등 행사에 대한 협찬은 클루청주점에서 지원한다

20일 오후 6시 개막되는 성안길 상점활성화 행사는 요란하지 않고 부담스럽지않게 우리 주변의 행사화한 무대로 편안함을 즐길수 있는 젊은마니아와 청소년층의 기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남윤모 기자  news841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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