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서원구, 관내 화재 피해 주민 성금 전달

사단법인 남이면복지회, 관내 비룡리 화재 피해 가정에 성금 전달 서정욱l승인2019.05.1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 사단법인 남이면복지회는 관내 화재 피해 주민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남이면 제공> 서정욱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서정욱 기자 =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단법인 남이면복지회(회장 홍영기)는 15일 관내 비룡리 화재 피해 가정을 방문해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화재 사고는 지난 4월16일 저녁 경에 마을 주민이 아궁이에 불을 지피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발생한 화재 사고는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내부 및 기타 집기류 등 5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고 화재 다음날 이장협의회에서 긴급하게 피해 가정을 방문해 화재 복구에 쓰라며 소정의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마을 주민들의 도움으로 다시 생활할 수 있게는 됐으나 아직도 복구해야 할 것들이 많아 이를 전해들은 남이면복지회에서 이번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사)남이복지회는 남이면 새마을부녀회의 월 2회 사랑의 반찬봉사에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웃돕기, 장학사업, 노인복지사업 등 지역주민 복지증진 및 지역발전에 적극 활동하고 있다.

남이면복지회장은 “도움의 손길이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더 늦기 전에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욱  sonata7752@naver.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정욱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