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쇄박물관, 점심시간 소통 데이트

비빔밥 먹으며 자유롭게 의견 나눠 박창서l승인2019.05.1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 고인쇄박물관 직원들의 양병산 산책로 쉼터 소통데이트 기념 사진. <사진=고인쇄박물관 제공>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고인쇄박물관 직원 20명은 17일 양병산 산책로 쉼터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소통데이트를 가졌다.

박물관 뒤편에 바로 인접해 있는 간이 쉼터에서 직원들이 손수 가져온 밥과 나물반찬을 한데 섞어 비빔밥을 만들어 나눠 먹으며 사무실에서 못했던 허심탄회한 이야기로 관장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점심을 나눈 후 양병산을 가볍게 등산하며 체력도 단련하고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도 수거해 등산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자연보호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문용호 주무관은 “그간 박물관에서 직원과의 소통을 위해 추진해 온 영화관람, 등산, 도시락데이트 등 다양한 시책 중 오늘 점심시간 소통데이트가 가장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야외에서 직원과의 소통의 시간이 더 많았으면 한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창서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