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톡톡 튀는 발명 작품이 한자리에

충북자연과학교육원, 제41회 충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개최 청주일보l승인2019.05.1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학생들의 톡톡 튀는 발명 작품이 한자리에<사진=충북교육청 제공>박수은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박수은 기자 =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생활용품, 어린이와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물품 등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학생 발명 작품 208점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 발명품들은 제41회 충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된 작품들로, 이 대회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박재환)에서 개최됐다.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자라나는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작 해보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창의력을 계발하고 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길러주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차와 2차에 걸쳐 275점의 계획서가 출품되었으며, 본선대회 출품작 208작품을 대상으로 출품학생과 심사위원 간의 개별면담과 질의응답 형식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우수 발명품 제작한 90명의 학생들에게는 교육감상이 수여되며, 특상 17점은 오는 9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할 자격을 얻게 된다.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충북은 지난 2014년부터 5년간 대통령상 2회, 국무총리상 1회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박재환 원장은 “문제해결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상상이 실현되는 교육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일보  webmaster@cj-ilbo.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