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용산면청년회, 깨끗한 농촌마을 만들기

농촌폐비닐 보관시설 주변의 방치 폐비닐 수거 청주일보l승인2019.06.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 용산면 구촌1리 일원에서 폐비닐 등 쓰레기 2t을 수거했다. <사진=영동군 제공> 박수은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박수은 기자 = 충북 영동군 용산면 청년회(회장 최현묵) 회원 20명은 20일 이른 아침부터 용산면 구촌1리 일원에서 폐비닐 등 쓰레기 2t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 곳의 농촌폐비닐 보관시설 주변에 수년간 폐비닐이 방치돼 미관을 해쳐왔다.

회원들의 정성스러운 손길이 지난 간 곳은 예전의 깨끗한 모습을 되찾았다.

주민 안 모씨는 “농촌폐비닐만 갖다놓아야 할 시설에 각종 농촌폐기물이 버려져 보기가 흉했는데 용산청년회 회원들이 힘을 모아 말끔히 치워 마음까지 후련해 졌다.”고 말했다.

최현묵 회장은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심환경개선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일보  webmaster@cj-ilbo.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