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청 정유선, 포환던지기 국가대표 선발 쾌거

제73회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이어 김천전국실업육상대회에서 잇따라 금메달 최준탁 기자l승인2019.07.0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 정유선 선수 전국육상경기대회 1위. <사진=괴산군 제공> 괴산 최준탁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괴산 최준탁 기자 = 괴산군청 직장경기부 소속 포환던지기 정유선(23) 선수가 지난달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제73회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이어 지난 5일 끝난 김천전국실업육상대회에 출전, 잇따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제73회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16.52m를 던져 1위에 오른 정유선 선수는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성용 괴산군청 육상감독은 “정유선 선수가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유력한 금메달 후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유선 선수는 지난 2016년 괴산군청에 입단 후 꾸준히 상위에 입상하는 등 괴산군 육상 발전을 이끌고 있다.

한편, 괴산군청 육상부는 오는 16일부터 한 달간 강원도로 전지훈련 대비 하계 전지훈련을 떠난다.
최준탁 기자  jun18066@naver.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준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