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서원구, 식품위생업소 불법영업 단속

식품접객업소 15개소 대상 서정욱l승인2019.07.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충북·세종=청주일보】 서정욱 기자 = 충북 청주시 서원구는 오는 19일까지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에 대한 행정처분 이행여부 확인과 불법영업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 주류제공 등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에 해당하는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를 대상으로 행정처분 명령에 대한 이행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아울러, 영업장외 영업 등 불법영업에 대한 단속도 병행 실시하게 된다.

특히 영업정지 기간 중 영업행위 등 중대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소 폐쇄 처분 등 강력 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토록 현지 지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안전한 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정욱  sonata7752@naver.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정욱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