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의 근시안적인 좁쌀정치 당장 중단 하라

아베정권의 한국 흔들기는 우리정부가 국민 대통합 운동으로 발전 시켜 국익 창출에 기여하자. 최준탁 기자l승인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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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세종=청주일보】 최준탁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최준탁 기자 = 일본 정부의 일방적인 수출규제로 대한민국이 초비상 상태에 들어갔다.

일본에서 기1~2차에 발표한 반도체 관련 소재와 첨단 제조기계장치류 의 수출 규제에 대해 정부는 대책을 고심하고 있다.

이는 우리정부에 정치적 잘못으로 발생한 사태는 분명 아니다. 일본이라는 나라는 우리처럼 민주주위 국가가 아니라 아직도 군국주위 전제국가이며 비상시에는 온 나라가 똘똘 뭉쳐 국익 창출에는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국가이다.

한마디로 우리나라처럼 백인백색의 의견을 가진 나라와는 사뭇 다르다.

겉으로는 너무나 친절하고 예의 바른 일본인들...

그러나 그들은 우리나라를 공식적으로 임진왜란과 한일합방으로 한번은 전쟁을 또 한번은 나라를 빼앗은 일을 합쳐 두 차례 그리고 수시로 왜구들의 노략질로 우리나라 를 수시로 괴롭혀 왔다.

그들은 또 지금 우리나라를 위기국가로 판단 한 것 같다.

마치 조선말 당파싸움으로 나라가 흔들 릴 때 한일합방으로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만들어 듯이 지금 박근혜대통령 탄핵 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 정치적으로는 여야가 치열하게 다투고 언론도 두패로 나뉘어져 서로 물고 뜯고 하니 일본의 야심찬 아베 정권이 볼때 우리나라가 마치 조선말 당파싸움으로 나라를 빼앗길 때처럼 힘없는 나라로 오판하지 않았나 하는 의심이 든다.

하얀 미소 와 과다한 친절 속에 숨겨진 비수로 36년 동안 우리민족을 짓밟고 도 후회나 보상도 사과도 안하는 일본인들 그들은 인간의 탈을 쓴 마귀 였었나?...

그들은 우리나라를 아직 자기나라의 상대가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이번 사건을 볼 때 아예 숨겨놓은 비수가 아닌 사무라이 검처럼 바로 내놓고 정면 대결을 해보자는 것이 아닌가?

우리나라 전 국민들은 여지까지 그들의 가면에 속아온 것이다. 그들은 자기 물건을 팔때는 마치 내장이라도 다 빼줄것 같이 친절 하지만 결정적인 핵심 기술은 숨겨놓는 치밀함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아무리 친절한 거래국가라 하여도 단독거래는 삼가야 한다는 것은 상식이다.

30만개의 부품이 조립되어 자동차가 완성 되는 부품과 원자재도 반듯이 이중개발(동종업체 두 업체이상 거래하는 방식)을 하여 만약에 비상사태를 예방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대표적 기업인 삼성전자.하이닉스 반도체. LG그룹 과 같은 전자제품 생산업체가 사전 대비 없이 뒤통수를 맞은 것과 아직도 생산 자동화기기가 상당히 필요로 하는 업종도 사전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제2제3의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는 사실을 이번에 일본정부에 행태에서 드러났다.

나는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당부 말씀을 드리고 싶다.

국민소득이 우리보다 1만불 이상 잘사는 일본에 가보면 우리나라처럼 외제차가 시장 점유률 10% 이상도 아니고 학구열이 우리처럼 무조건 대학 진학도 아니고 그들에 국민들은 주제 파악을 하면서 사는 민족이다.

그리고 국가를 위한 정책에는 전 국민이 단합하는 것을 볼 때 이것은 아무리 적대적 행위를 하는 국가라 할지라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정부에게 당부 하고픈 말은 아무리 급해도 바늘중간 실을 묶어서 쓸수 없듯이 이번 일로 일본과 협상함에 있어서 너무 저자세는 안 되며 할 말은 하고 업체에서도 이번 일을 거울 삼아 반드시 부품공급 업체는 이중 개발을 하여 비상사태에 대비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국가는 “자국에 국가 이익이 우선으로 경제 나 안보에는 우방국이라는 것은 허울 뿐이다” 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결국 국가의 이익에서는 미국도 일본도 믿을만한 국가가 아니라는 것은 이번 일로 사실로 밝혀졌다.


최준탁 기자  jun180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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