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서비스 회사의 도메인을 갖는 기업메일은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무료서비스는 DAUM 메일 도메인 서비스와 PARAN 기업메일이 있습니다.
다음
다음 메일 도메인 서비스

- 무료제공 계정수 300개. 계정당 10G
- 관리계정은 필히 법인 아이디로 가입
- 사용자는 다음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이용 가능
- 다른 메일 사용 중 변경하시는 경우 MX 레코드 변경에 최소 3일가량 소요됨
  (이 기간동안 메일 수신이 불안정 할 수 있음)

일간지급 언론사는 무료 기업메일 제휴서비스를 통해 매년 수백만원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업무요청에 [회사메일신청] 이라는 제목과 함께 생성해야 할 메일아이디를 남겨주세요. * 제휴서비스의 품질은 선택하신 서비스 제공회사가 담당하며 엔디소프트가 이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서은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서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7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