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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 설] 자영업자, 한국 편의점 최저임금 탓만 하지 말라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첫째는 수요와 공급의 이론으로 볼때 너무 많다.자영업은 정부에서 새로운 산업을 개발 육성하지 않은 탓도 있지만, 퇴직금 받아 특별한 기술훈련이나 다른 직업에 대한 탐구없이 뛰어든 퇴직자들의 욕심도 있다.편의점은 본사의 ...
청주일보  2018-07-20
[사설] [사 설] 한국의 3대 괴물 -미세먼지, 폭염, 젠더폭력 소리 없는 살인자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기후변화, 테러·식량·양극화는 유엔이 지정한 21세기 인류가 해결해야 할 4대 과제 다.누가 7월을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이라 했던가. 이제는 사람이 익어가는 계절이다.지옥 그자체다.정부도 대책이 없다. 전기료 때문에 ...
청주일보  2018-07-20
[사설] [사 설] 국산 헬기 수리온 변신 마린온 추락과 세월호 교훈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해병대 상륙기동헬기인 ‘마린온’ 추락 사고와 관련해 청와대, 국방부, 군부대의 수습 과정이 엉망진창이다. 어이없는 사고로 해병대원 5명이 사망했음에도, 청와대는 오히려 ‘수리온’ 헬기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망언’을 했다...
청주일보  2018-07-20
[사설] [사 설] 경기부양책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4조원 가량 '미니추경’급 부양책(2)침체경기 살릴지 미지수2014년 성장의 논리에 매몰된 경제학자들에게 쓴 경고의 글이 나왔었다.성장의 논리로 무장한 자본주의경제와 문화유전자옛 아메리칸 드림이 번영을 추구했다면 ...
청주일보  2018-07-19
[사설] [사 설] 암살시도 11번 끝에 1947년 7월 19일 서거한 몽양(夢陽) 여운형(呂運亨) 71주기,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주린 자는 먹을 것을 찾고 목마른 자는 마실 것을 찾는 것은 자기의 생존권을 위한 인간 자연의 원리이다. 이것을 막을 자가 있겠는가! 일본인이 생존권이 있는데 우리 한민족만이 홀로 생존권이 없을 수 있는가?일본인이 생존...
청주일보  2018-07-19
[사설] [사 설] 내년도 최저임금 8350원.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최저임금 본질은 부동산 임대료, 본사갑질, 카드 수수료 -최저임금 1만원 대통령 공약 실패 보다 법으로 뒷받침 안해준 적폐 국회다. 편의점 본사갑질 프랜차이즈 본사, 수수료로 돈버는 카드사, 불로소득 임대료 건물주등이 ...
청주일보  2018-07-18
[사설] [사 설] 노무현 책사에서 자한당 비대위원장 된 김병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중(2)작년 대학교수 시절 1백만 원 넘는 골프 접대 받은 혐의(3)20명 초청에 118만원(4)구원투수일까? 패전처리용 투수일까? (5)"계파·진영 논리와 싸우다 죽...
청주일보  2018-07-18
[사설] [사 설] 위기 의식, 위기는 다시 온다 -금융위기 이후 선진국은 왜 금융 규제를 강화하는가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위기는 늘 사람들의 탐욕과 희망 섞인 기대가 예상치 못한 정치적ㆍ경제적 기류의 변화를 만나 일어났다. 그러나 대개 사람들은 그런 작은 사건이 큰 위기로 발전하게 될지를 예측하지 못했다.” -조윤제의 저서 ‘위기는 다시...
청주일보  2018-07-17
[사설] [사 설] 개차반 푸트럼프(Putrump)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무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싸잡아 이른 신조어다. 트럼푸(Trumpu : 트럼프 푸틴의 합성어) , 푸트럼프(Putrump)로 불린다.둘다 공통점이 꽤많다.0. "권력정치(pow...
청주일보  2018-07-17
[사설] [사 설] 징벌적 손해배상의 표본- 존슨 앤 존슨의 발암파우더 사건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베이비 파우더와 난소암의 연관성을 두고 다투는 소송에서 미국 미주리 주 법원 배심원단이 존슨앤 존슨에 약 47억 달러, 우리 돈 5조 3천 250억 원을 배상하라는 평결을 내렸다고 미국 방송이 보도했다.배심원단은 존슨앤...
청주일보  2018-07-16
[사설] [사 설] 옥수수(corn, maize)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옥수수의 계절이다.대학과 학벌에 한이 맺혔는지 요새 유행하는 옥수수 이름은 대학찰옥수수와 강원도 지역의 찰옥수수다.학명은 Zea mays L.이다. 옥수수는 볼리비아를 중심으로 한 남아메리카 북부의 안데스산맥의 저지대나 ...
청주일보  2018-07-16
[사설] [사 설] 홍준표 상왕론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상왕론 펼쳤던 홍준표 "문재인 상왕 이해찬, 안철수 상왕 박지원""文 상왕 이순실, 安 상왕 박순실…내 상왕은 국민"인간이란 제 허물은 모른다.남의 들보만 열심히 찾아내 짖어댄다.벌써 부터 홍준표 상왕론이 나오고 있다.홍...
청주일보  2018-07-12
[사설] [사 설]태국 동굴소년 코치 13명 구조, 세월호 사건과 비교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살아난 태국의 자존심, 무너진 한국의 자존감디짜이, 뿜짜이오로지 구조에 집중 하기 위해 강력한 언론 통제한국처럼 언론의 경마식 보도 설레발 보도 등을 보지 않으니 정말 좋았다.부러운 생각에 만감이 교차한다.한국과 태국의...
청주일보  2018-07-12
[사설] [사 설] 성범죄에 관대한 사회는 안된다. 더 강하게 처벌하라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여후배 화장실서 성폭행한 고교생을 실형 대신 소년부로 송치한 관대한 판사가 나타났다.지적능력이 떨어지는 학교 후배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고교생이 항소심에서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청주일보  2018-07-11
[사설] [사 설] 국방장관 송영무(宋永武)의 이상한 처신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이 세상에 거저 얻는 것은 없다. 좋은 일을 해야 복을 받는다” -송영무의 13대 조상 우암 송시열제45대 국방부 장관 송영무의 처신이 연일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1)친여성 정부 내세웠지만, 송영무·탁현민 입 때문에...
청주일보  2018-07-11
[사설] [사 설] 타산지석(他山之石)다른 종교에서 배운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적폐는 어디에도 존재해선 안된다" -불교 개혁 위해 나이 88세에 단식중인 설조 스님설조 스님은 7월 11일 현재, 22일째 조계사 앞에서 단식 중이다.자신의 이력서에 서울대를 졸업했다고 허위 기재하고, 불쌍해서 형의...
청주일보  2018-07-11
[사설] [사 설] 민주당은 없고 대통령 화수분만 있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대통령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고 화수분이다.민주당이 하는 일이 거의 없다. 대통령 덕분에 모든 선거에서 이기고 야당의 실패에서 반사이익을 얻을 뿐이다.화수분은 재물이 계속 나오는 보물단지다. 그 안에 온갖 물건을 담아 두면...
청주일보  2018-07-10
[사설] [사 설] 군대 장성들은 군대 로고를 남성 성별기호로 인식했나?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군대가 개판이다. 장군은 남군이 아닌 여군을 성추행하고 장관이라는 자는 "여군들 행동거지 조심하라"고 여군 탓을했다. 이게 미친 소리지 사람이 할 소리인가?군내 성폭력 사건이 잇따르는 와중에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7월 ...
청주일보  2018-07-10
[사설] [사 설] 재난에 무너진 일본에 동정심 안보내는 한국의 학습효과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아베의 정치재난에 이어 터진 자연재해 물폭탄 무방비로 당해(2)사망자 114명 넘어, 실종자 60명 모두 200명 가까이 희생 예상 (3)석달 내릴 비 3일간 내려 (4)주민대피 발령 늦고(5)물난리 와중에 아베 ...
청주일보  2018-07-10
[사설] [사 설] 북미 협상, 판 깨질 단계는 아니지만, '밀당' 본격화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합의이행 '다른 셈법', 숙제 남긴 폼페이오 방북 협상북미 공동성명 이행 방법을 놓고 양측의 인식과 셈범이 다르다는 점이 확연하게 드러났다. 이로 볼 때 핵심 현안인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논의가 현실화하려면 갈...
청주일보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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