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칼 럼] 정치인들 나라는 위기인데 아직도 추악한 정권 싸움으로 세월만 보내고 있는가?...
【충북·세종=청주일보】진천 최준탁 기자= 본 기자가 본보 2019년2월27일【칼 럼】“여야 정치지도자 여러분 지금은 나라 안에서 싸울 때가 아닙니다!” 라는 글을 올렸었다. 꼭 6개월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다.그동안 세상이 얼마나 변했나 돌이켜 보면 일...
최준탁 기자  2019-08-22
[칼럼] [칼 럼] 헌혈 참 가치 교육으로 자살 없는 사회를
【충북·세종=청주일보】 이성기 기자 = 얼마전 ‘나랏말쓰미’의 소현왕후역의 전미선 배우가 우울증으로 자살로 생을 마감하여 많은 그녀의 팬들과 국민들을 안타갑고 슬픔에 잠기게 하였다. 그녀뿐만이 아니라 유명한 야구 해설가 하일성씨도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이성기 기자  2019-08-07
[칼럼] [칼 럼]우리나라가 일본 제국주위 를 이길 수 있는 방안은?...
【충북·세종=청주일보】진천 최준탁 기자= 요즈음 TV 를 보면 울화가 치밀고 참을수 없는 분노로 무더운 여름밤 을 지내기가 정말 힘들다.또한 모대기업 전 회장(상공회의소 회장) 이라는 사람이 중앙일보 인터뷰기사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참으로 한심스럽기...
최준탁 기자  2019-08-05
[칼럼] 이제 송기섭 진천군수가 대답할 시점이다!
【충북·세종=청주일보】진천 최준탁 기자 = 충북 진천군 현안문제에 대하여 이제 송기섭 진천군수 답변해 주세요은탄리 폐모듈 폐처리 시설.은탄리 음식폐기물 처리계획.진천군청 지역6개 일간지 기자 불법 상주로 인한 진천군 예산 부정사용 및 시민단체 기자실 ...
최준탁 기자  2019-07-25
[칼럼] 일본정부의 근시안적인 좁쌀정치 당장 중단 하라
【충북·세종=청주일보】최준탁 기자 = 일본 정부의 일방적인 수출규제로 대한민국이 초비상 상태에 들어갔다.일본에서 기1~2차에 발표한 반도체 관련 소재와 첨단 제조기계장치류 의 수출 규제에 대해 정부는 대책을 고심하고 있다.이는 우리정부에 정치적 잘못으...
최준탁 기자  2019-07-11
[칼럼] [칼 럼] 언론중재위원회가 언론을 말살한다.
[서울= 청주일보] 박형노 기자 = 언론중재위원회에서 언론중재를 받았던 일을 재구성한 것입니다.언론중대위원회에 녹취록 공개를 요구하였으나 거부하였다. 정확한 내용을 알리기 위해서라도 녹취록 공개를 요구 한다. 타 언론사들과 함께 언론중재를 받았으나 본...
박형노 기자  2019-07-08
[칼럼] 정부기관단체 비정규직 총파업 사태에 대한 제언....
【충북·세종=청주일보】최준탁 기자= 요즈음 전부 기관단체 비정규직 직원들에 총파업으로 전국이 시끌시끌하다! ....IMF이후 김대중 정부 때 궁여지책으로 만들어진 비정규직 제도 가 20여년이 지난 이제서 야 터진 것이다.IMF 사태 이후 노무현 이명박...
최준탁 기자  2019-07-05
[칼럼] [칼 럼]국가혈액사업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충북·세종=청주일보】이성기 기자 = 곧 여름방학이 다가온다. 서울대는 이미 방학이다. 저출산 고령화 여파에 인구 절벽 진입으로 우리 사회가 갈수록 노인 인구가 넘쳐나고 암이나 중증질환의 환자가 증가하면서 혈액의 수요는 늘어나지만 실제 헌혈할 수 있는...
이성기 기자  2019-06-29
[칼럼] 태양광발전 무공해 에너지인가?
【충북·세종=청주일보】 진천 최준탁 기자 = 태양광 모듈 폐처리시설설치 문제로 태양광 발전시설은 모듈설치를 위한 넓은 면적이 필요 한 것은 전기 생산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다.태양광 발전소부지 확보를 위해 국토의 70%가 산지인 우리나라의 경우 내륙에서...
최준탁 기자  2019-06-26
[칼럼] 충북 진천군 문백면 은탄리, 음식폐기물 처리방안 주민회의 열어.
【충북·세종=청주일보】진천 최준탁 기자 = 지난 19일 오후 7시, 충북 진천군 은탄리1.2구 주민들은 은탄리 마을회관에 모여 은탄리 산 94 번지일대에 무단폐기된 음식 폐기물 처리와 관련해 진천군 담당공무원(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까지 폐기물처리...
최준탁 기자  2019-06-20
[칼럼] 【칼 럼】 진천군 홍보예산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 계십니까? ㅡ②
【충북·세종=청주일보】 진천군은 홍보 광고비로 2015년에는4억3600여만원으로. 월평균3600여만원을. 2016년에는4억5600여만원으로. 월평균3800여만원을. 사용하였고 2017년에는 5억3000여만원으로 원평균4400만원을 사용했다.광고비중 신...
최준탁 기자  2019-06-04
[칼럼] 【칼 럼】진천군 爲民行政 ㅡ 책임 지는자 책임 묻는자도 없다.ㅡ ①
【충북·세종=청주일보】진천군 문백면 은탄리산94번지에 무단투기한 음식폐기물로 처리비용이 진천군 예산으로 현재까지 약1억6000만원 이라는 자금이 소요되었으나 이에 대해 책임을 지는 공무원도 책임을 지우려는 상급 공무원도 없다.또한 향후 추가비용이 얼마...
최준탁 기자  2019-05-30
[칼럼] 딴따라 속성으로 진행된 북미 중재
딴따라는 조그마한 퇴폐 술집에서 오브리 값(노래 부르면 연주해주는 값)으로 생활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 자들의 말에 의하면 연주는 물론이거니와 작사, 작곡 등 음악에 대해서는 독보적인 존재다. 그런데 연주는 술 취한 사람에게나 어울리고 작사, 작곡은 ...
박형노 기자  2019-03-22
[칼럼] 【칼 럼】 여야 정치지도자 여러분 지금은 나라 안에서 싸울때가 아닙니다!
【충북·세종=청주일보】여야 정치지도자 여러분 지금은 나라 안에서 싸울때가 아닙니다!지금 정국을 보면 조선을 망하게 한 지리 한 당파싸움 과 너무 흡사 하다는 생각이 들어 왠지 불안하다.100년전 조그마한 중소국 일본은 우리나라를 삼키고 러시아와 중국까...
최준탁 기자  2019-02-27
[칼럼] [칼 럼]적국의 문화재를 사랑하는 손혜원 의원
[서울=청주일보] 박형노 기자=적산가옥(敵産家屋)이란, 적국의 건축물을 말하며, 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이 우리국민을 착취해서 일본인이 일본식으로 지은 건축물을 뜻한다. 근대문화란 일제 강점기에 대부분 우리 문화재를 파괴하고 그 위에 건축된 일...
박형노 기자  2019-02-21
[칼럼] 대한민국 국민이 꼭 알아야할 국정과제의 진실
【충북·세종=청주일보】진천 최준탁 기자예로부터 가장이 무너지면 가정이 망하고..시장.군수가 무능하고 무너지면 시·군 이 망하며.대통령이 무능하고 무너지면 나라가 망한다... 는 말이있다.전 정권 9년 동안 한분 은 권력을 활용하여 자기 주머니 채우기에...
최준탁 기자  2018-12-18
[칼럼] 인간은 신이 아니라 틈이 많은 인간 일뿐이다!
【충북·세종=청주일보】진천 최준탁 기자 = 신이 아닌 인간에게 100%를 요구하는 것은 그에게 죽으라고 하는 것과 같다.쇠로 만든 도끼도 오래 쓰면 다시 대장간에 가서 다시 담금질을 해서 쓰듯이 인간이 살아가면서 고의성이 있는 실수를 했을 때를 제외하...
최준탁 기자  2018-12-07
[칼럼] 연말연시(年末年時)를 맞이하여 이웃돕기 행사에 주위사항을 지적한다.
【충북·세종=청주일보】진천 최준탁 기자= 요즈음 각 지자체에서 배포되는 홍보내용에는 이웃돕기 와 관련된 기사가 넘쳐난다. 매년 연말연시(年末年時)와 새해를 맞이하면 각 단체와 관공서 에서는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이웃돕기 활동들을 열심히 하고 있...
최준탁 기자  2018-12-05
[칼럼] [기고] 국가유공자를 위한 ‘찾아가는 보훈복지서비스’
【충북·세종=청주일보】 충북남부보훈지청 보상과 이승현 = 대한민국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으로 지켜온 소중한 나라이다. 우리는 나라의 존립과 유지를 위해 공헌하신 국가유공자 희생과 헌신을 항상 기억하고 예우하며 그 공훈에 반드시 보답하여야 한다.국가...
청주일보  2018-11-27
[칼럼] 송기섭 진천군수는 이시종 충북지사의 부하 직원이 아닙니다!
【충북·세종=청주일보】진천 최준탁 기자 = 이시종 충북지사의 진천군에 떠넘긴 사업중에는 -제천시에서 진행하다가 충북도에 반납한 스토리 창작클러스터 사업비는 220억 원이며 국비 110억2000만 원이다. 나머지는 도비 54억3000만 원, 군비 55억...
최준탁 기자  2018-11-17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