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범덕 청주시장, 공직기강 바로세우기 위한 각성과 쇄신 주문

주간업무 보고회 공지사항 박창서l승인2019.11.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 한범덕 청주시장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한범덕 청주시장이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최근 불거진 공직기강 문제에 대해 질타하며 직원 모두가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기 위한 각성과 쇄신을 주문했다.

한범덕 시장은 “최근 공직기강에 대한 문제가 계속 발생하는데 시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이를 우리 모두의 몫으로 인식하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각성하고 쇄신해야 한다”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앞으로 이런 사건이 다시 발생하게 될 경우 무겁게 조치를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둔화로 지역경제 역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이라며 “지방재정 신속집행 실적이 연말까지 90% 이상 달성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적극 노력해 달라”라고 주문했다.

또 “쓰레기 처리를 위한 소각량 문제는 미세먼지 문제와도 직결된다”라며 “쓰레기처리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를 위한 시민의식 개선과 시민 참여 유도를 위해 전 직원이 적극적인 홍보를 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중앙부처 및 전국 지자체 주요 정책 동향’을 숙지해 관련 부서는 벤치마킹을 하는 등 우리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달라”라고 덧붙였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창서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