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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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일보】 프레스뉴스통신 = 1.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김건희 명품백 수수에 대해 “분명한 의도를 갖고 친북적인 사람이 공격 의도로 했다는 것이 명백하다”고 말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저열한 몰카 공작이 맞지만, 경호 문제나 여러 전후 과정에서 국민들이 걱정할만한 부분 있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에도 “국민들이 잘 보고 계시고 판단할 것이다”고 했다던데… 대체 넌 어딜 보는 거냐?

2. '새진보연합'이 민주당이 추진하는 야권 통합형 비례 정당과 관련해, 민주당과 소수정당들이 비례 순번을 교차 배치하고, 지역구 후보자를 단일화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용혜인 의원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연합의 방향과 방법을 함께 모색해야 할 때"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어느 총선이든 야권 단일화는 항상 모색했고, 단일화를 이룬 지역에서 승리한 경우가 많았다는 거~

3. 녹색정의당은 이재명 대표가 총선을 앞두고 사실상 위성정당 창당을 공식화하자 “거대양당 체제를 강화하겠다는 선언”이라고 질타했습니다. 김창휘 공동대표는 “병립형 회귀와 준연동형 유지 사이를 갈팡질팡 해왔을 뿐, 위성정당 방지에 대한 진지한 노력이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동안 2중대 소리 듣기 싫다는 이유로 선명성 없이 갈팡질팡해서 정의당이 쪼그라든 건 괜찮고?

4. 진보당은 이재명 대표의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유지 방침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다음 제22대 국회에서는 거대 양당의 독식을 방지하고 민심 그대로 정당지지율을 의석수에 반영하는 온전한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항상 단계적인 발전을 모색하는 것이 진보라면 이것도 다당제를 향한 첫걸음 아닐까 싶어요~

5.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이번 총선에도 유지됨에 따라 제3지대 신당들의 셈법이 복잡해진 모양새입니다. 기본적으로 소수 정당의 원내 진입 가능성이 커진 상황에서 현재 중텐트 구성을 완료한 신당들이 빅텐트로 나아가는 데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지율 3%를 받으면 1석이지만, 중텐트 1+1=2는 아니라는 것이 딜레마라는 거지요. 머리 깨질라~

6. 이재명 대표가 '꼼수 위성정당' 비판에 대해 "잣대는 언제나 동일해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국민의힘이 이미 창당 준비를 마친 ‘국민의미래’를 겨냥해 “오히려 여당은 위성정당을 통해서 비례 의석을 100%를 독식하겠다고 하지 않느냐"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전광훈의 기독당, 조원진의 공화당이랑 비례연합은 왜 안 하는지 몰라. 어울리는데…

7. 출마 압박을 받고 있는 이낙연 새로운미래 대표가 고심 끝에 광주 출마를 시사했습니다. 이 대표는 “저는 출마 의사가 없다고 오래전부터 말해왔고 정치인이 말을 함부로 바꾸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그러나 만약 출마한다면 광주를 최우선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꼭 출마해서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호남 민심은 무엇인지 확인하시기 바래요~

8. 5선 중진의 서병수 의원이 당의 험지 출마 요구를 받아들여 부산 북·강서갑에 출마하기로 했습니다. 서 의원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미래세대의 운명이 달린 선거, 이번에도 저 서병수가 가장 앞에 서겠다"며 “다른 영남 중진 의원들이 당의 헌신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가장 앞장서겠다고 하면서 혼자 가면 되지, 혼자 죽기 싫어서 물귀신처럼 끌고 가는 거 봐라. ㅎㅎ

9. 국민의힘이 김기현 전 대표에게 현재 지역구인 울산 남구을을 떠나 야당 세가 강한 북구 출마를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동혁 사무총장은 부산·울산·경남에서 비윤석열계 혹은 ‘멀윤’(멀어진 친윤석열계) 중진에게 지역 내 험지 출마를 요구하는 모양새입니다.

멀어져도 그냥 멀어진 게 아니라 많이 멀어졌다고 봐야지? 끈 떨어지면 멀리 날아가는 법이니까~

10. 공천 서류 심사 단계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김성태 전 의원이 “결단코 싸울 것”이라며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에 공개 반발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서울 강서 지역에서 우리 당의 대안은 무엇인가. 이 지역에서 김성태보다 경쟁력 있는 대안이 있나”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다들 왜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들을 하는지 몰라~ 아무튼 섭섭하거든 무소속 출마하세요~

11. 이재용 회장의 1심 무죄 선고에 대해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자신이 기소한 것이 아니라며 발뺌했습니다. 물론, 기소할 때 관여한 건 아니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 압수수색을 할 때 수사 책임자였던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이는 한동훈 특유의 논점 일탈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수사만큼은 잘 한다는 이유로 대통령도 되고 지도 그 자리에 있으면서… 핑계 대고 말하는 싸가지는 뱀장어 저리 가라여~

12.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사직에서 야구를 봤다’는 발언을 ‘사직구장 직관’으로 해석한 언론사를 언론중재위에 제소한 것에 대해 “이미지를 깎아 먹으려는 식의 보도에 대해 단호하게 문제제기를 하라는 지침을 준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사안 자체는 제가 잘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언론에서 댁보고 ‘대리석’ 같은 외모라고 한 것에 대해서는 제소할 생각 없냐? 뚜껑 열린다고 말야~

13. 검사윤리강령 위반을 이유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이성윤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자신에 대한 징계청구서 7쪽을 전부 공개했습니다. 그는 "국민들께서 징계위원이 되셔서 현명한 판단을 해주시기 바란다"며 징계가 임박한 시점에 물러서지 않고 정면으로 맞서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하나 같이 윤석열 흉보고 검찰 비판했다는 내용인 걸 보면 검찰 조직이 조선 광해군 시대야~

14.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고발 사주'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손준성 검사장이 징역 1년을 선고받은 것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공수처는 "공직선거법 위반을 무죄 판단한 것은 사실을 오인하고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있고 양형도 부당하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수괴는 따로 있는데 고작 고발장이나 작성한 손준성 하나만 가지고 이러는 것도 웃기지 않나?

15. 유동규 씨가 자신을 향해 “검찰의 마스코트”라고 비판한 김지호 당대표실 정무조정부실장을 명예훼손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유동규 씨는 “일방적인 프레임 씌우기”라고 반발하고 있지만, 김 부실장은 “표현의 자유”라며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 이번에도 검찰이 일러줘서 고소한 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드는 이유… 유동규니까~

16. 전공의들이 정부의 의대 증원 발표에 반발해 사직서 제출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공의들의 “자발적인 사직서를 받아 일괄적으로 모으자"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한 대학병원의 경우 20여 명에 달하는 인턴 전원이 사직서를 이미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필수의료보장을 위해 의료 인력이 확충되야 하는 건 맞지만, 그게 전부처럼 하니까 이 사단인 게지~

17. 앞으로 군부대에서 사격훈련 후 회수하지 못한 탄피를 찾기 위해 훈련이 중단되는 일은 이제 일어나지 않을 전망입니다. 군 당국은 탄피를 줍느라 사격훈련에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탄피 100% 회수' 규정을 폐지하고 훈련에만 집중하게 한다는 계획입니다.

탄피 하나를 실탄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사실 그걸 감춰서 총기 사고가 난 적은 없다는 거~

18. 한국 스포츠계를 이끌어가는 민관의 양대기구인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 간의 갈등이 갈수록 첨예해지고 있습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이 4차례의 요청에도 관련 예산을 집행하고 있지 않은 유인촌 문체부 장관의 사과를 요구하며 사실상 '문체부와의 전쟁'을 선포했기 때문입니다.

올림픽이 몇 개월 남지도 않았는데 선수촌 예산을 쥐고 길들이기 하려는 유인촌이 잘못 했네~

19. 미국에서 정·재계 인사를 대상으로 운영되던 한인 성매매 업소에 대해 연방 수사당국이 스파이 조직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보스턴, 워싱턴DC 등지에서 6개 한인 매춘조직을 운영한 한인 성매매 일당이 기밀 수집을 목적으로 한 스파이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이든의 차남도 출입한 기록이 있다던데, 이걸 한국 정부가 했을 리는 만무하고,,, 누가 했을까나?

20. 팍팍해진 주머니 사정 때문일까. 용돈과 세뱃돈, 덕담이 오가던 설 명절 풍경이 기존보다 가볍게 바뀌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새 고물가 시대가 이어지면서 세뱃돈만 해도 직장인 10명 중 4명꼴로 “안 주고, 안 받는 게 낫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 받고 있습니다.

1년에 한 번 세뱃돈 받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어른들끼리 단합해서 이러시면 애들 곤란합니다~

21. 설 연휴 기간 음식을 먹다 기도가 막혀 병원에 이송된 인원이 지난 5년간 하루 1명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간 떡·음식 등을 먹다 기도가 막혀 병원으로 이송된 인원은 1104명으로 연평균 220명 수준이었고, 기도 막힘으로 심정지가 온 인원만 415명으로 파악됐습니다.

먹다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고는 하지만, 명절에 떡 먹다 가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천천히 꼭꼭~

대통령실, 윤석열 대담에 종이 한 장, 준비된 질문 없었다.
한동훈 "위성정당 떳떳, 조국이 의석 얻는 거 그냥 두나".
한동훈, 사천논란에 “한 달 만에 사당화하면 정치의 신".
의대 출신 안철수 "피부과만 2000개씩 생길 것" 경고.
이준석, 언론사 부당 압력 "내가 집권하면 감옥 보내겠다".
나경원 “김건희 ‘명품백’ 억울하지만, 진솔히 설명해야”.
김경율과 통화한 진중권 "디올백 관련 쓴소리 계속한다더라".
심야 대통령 관저로 빈 택시 18대 호출한 30대 여성 체포.
동대문구청 공무원 '차명 의심 부동산' 추가로 드러나.

진실이 신발을 신고 있는 동안, 거짓말은 지구의 반 바퀴를 돌 수 있다.
- 마크 트웨인 -

그만큼 진실이 밝혀지는 것은 어렵고 힘들고 오랜 시간이 걸릴지도 모릅니다.
진실은 존재하는 것이고, 거짓은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젯밤 윤석열의 대담을 시청한 사람 중에는 ‘이해가 간다’ ‘안쓰럽다’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꾹 참고 대담을 본 소감은 옹색한 변명, 자기 합리화, 정치 불신, 야당 탓, 민주당 혐오, 철학의 빈곤, 사유의 부재, 국민의 생명과 안전, 국가의 미래를 책임진 대통령의 무거움과 대통령다운 권위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대담을 진행하는 박장범 KBS 앵커의 질문은 비루하고 아부는 역겹습니다.
대통령은 열심히 하는데 지지율이 낮게 나온다며 국민이 야속하지 않냐고 묻습니다. 그게 질문인가요 국민을 대신하여 궁금한 걸 물으라 했더니 국민을 비하하는 아부를 합니다.
세상을 혹세무민하는 이에게 속아 넘어가지 않는 지혜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평안한 설명절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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