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충북지역출판동네서점살리기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청주일보l승인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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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세종=청주일보】충북문화재단에서 독서와 문화예술로 만나는 이웃의 삶, 이웃의 이야기 ‘충북문화재단-상생충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재)충북문화재단 제공>박서은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박서은 기자 =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과 충북지역출판동네서점살리기협의회 ‘상생충북’(회장 송재봉)는 지난 12일 충북문화재단에서 독서와 문화예술로 만나는 이웃의 삶, 이웃의 이야기 ‘충북문화재단-상생충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경식 대표이사와 지역출판동네서점살리기협의회 송재봉 회장 및 협의회 회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문화재단은 동네서점 살리기 및 지역작가 출판을 적극 지원하고 도서 구매 시 지역출판 작가의 작품을 구매하도록 노력하며 동네서점 이용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충북지역출판동네서점살리기협의회는 지역작가 서적 목록 및 콘텐츠 제공, 재단의 책 발간 사업, 문화기행 등 도서 콘텐츠 관련사업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독서환경의 변화에 따란 동네서점의 운영이 어려운 지금, 이번 협약을 통해 침체되어 있는 지역서점, 작가, 출판계가 활성화 되기를 희망하며 지역작가의 도서구입 권장 등 동네서점 살리기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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