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1차관, 충북혁신도시 현장방문

정주여건 건의사항 청취 및 지역인재 광역화 논의 최준탁 기자l승인2019.01.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충북혁신도시간담회. <사진=음성군 제공> 음성 최준탁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음성 최준탁 기자 = 국토교통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은 10일,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참석자는 국토교통부 박선호 1차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장영수 부단장, 충북도 이장섭 정무부지사, 조병옥 음성군수, 송기섭 진천군수와 혁신도시 내 이전공공기관장이 모두 모여 정주여건 개선 등 국토균형발전에 대해 토론했다.

이 자리에서 충청북도는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으며, 음성군은 소방복합치유센터 연계 힐링공원의 국비 지원과 부족한 정주여건 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비 지원 비율 확대를 요청했다.

충북혁신도시는 현재 2만 2천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평균연령이 31세로 전국 혁신도시 중 가장 낮아 지속 발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극동대학교 혁신도시센터 개소로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으로 국토균형발전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음성군은 혁신도시 성공적 완성을 위해 작년에 종합병원급인 소방복합치유센터를 30~40% 주민들이 이용 가능할 수 있도록 소방청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속한 사업 추진에 협조하고 있다.

그 외에도 야외 물놀이장, 직장어린이집, 공영주차장 사업 등을 추진하여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최준탁 기자  jun18066@naver.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준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