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유~착한운전! 시민운동 확산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방향지시등 켜기 등 착한운전캠페인 홍보 박창서l승인2019.06.1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충북·세종=청주일보】 청주시와 충북지방경찰청의 “함께해유~착한운전! 캠페인” <사진=청주시 제공>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충북지방경찰청과 함께 관내 50개 교차로에 200개의 ‘함께해유~착한운전! 캠페인’ 배너를 설치하는 등 운전습관 개선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배너기 외에도 버스정보시스템(BIS)과 차변전광판(VMS)을 통해 함께해유~착한운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출근시간에는 주요 교차로에서 청주시, 경찰, 민간단체가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청주시 교통안전 문화 조성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교통사고 없는 살기 좋은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창서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원약관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청주일보 | 등록번호 : 충북아00152 | 최초 발행연월일 : 2009년 3월 30일 | 발행인 : 박창서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23일(법인전환)
편집인 : 박창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윤모 | 발행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신로10번길 6-1 시사 B/D | 전화번호 : 043-232-0505 | 대표 메일 : news8419@hanmail.net
청주일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19 청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