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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 설] 12월 7일 대설(大雪)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2월 7일 대설(大雪)일년 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기인 대설 .옛 중국에서는 대설로부터 동지까지의 기간을 다시 5일씩 삼후(三候)로 나누어, 초후(初候)에는 산박쥐가 울지 않고, 중후(中候)에는 범이 교미하여 ...
청주일보  2018-12-07
[사설] [사 설] 예산안 거대 양당 (더불어한국당)통과 후폭풍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예산안 거대 양당 (더불어한국당)통과 후폭풍국가나 개인이나 돈가는 곳에 마음 간다. 광에서 인심난다.(1)민주·한국, 466조원 규모 예산안 합의(2)야3당 "더불어한국당" '야합' 공방(3)선거개편 제외, 미니 3당 ...
청주일보  2018-12-07
[칼럼] 인간은 신이 아니라 틈이 많은 인간 일뿐이다!
【충북·세종=청주일보】진천 최준탁 기자 = 신이 아닌 인간에게 100%를 요구하는 것은 그에게 죽으라고 하는 것과 같다.쇠로 만든 도끼도 오래 쓰면 다시 대장간에 가서 다시 담금질을 해서 쓰듯이 인간이 살아가면서 고의성이 있는 실수를 했을 때를 제외하...
최준탁 기자  2018-12-07
[사설] [사 설] 국내 첫 영리병원 녹지국제병원 개원허가 규탄한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원희룡 제주도지사, 문재인 정부는 즉각 녹지국제 영리병원 철회하라, 영리병원 허가 철회만이 의료공공성 파괴 막는 유일한 해법, 녹지국제병원은 십 수 년을 온 국민이 막아온 의료 영리화의 대표적인 상징,우리나라 첫 영리병...
청주일보  2018-12-06
[칼럼] 연말연시(年末年時)를 맞이하여 이웃돕기 행사에 주위사항을 지적한다.
【충북·세종=청주일보】진천 최준탁 기자= 요즈음 각 지자체에서 배포되는 홍보내용에는 이웃돕기 와 관련된 기사가 넘쳐난다. 매년 연말연시(年末年時)와 새해를 맞이하면 각 단체와 관공서 에서는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이웃돕기 활동들을 열심히 하고 있...
최준탁 기자  2018-12-05
[사설] [사 설] 체코 공화국과 성 비투스 대성당(St. Vitus Cathedral)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체코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세 가지 일이 보였다(1)체코 대통령이 없다 -쉽게 말하면 정상회담을 못했다.체코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밀로시 제만 체코 대통령으로부터 편지 한 통을 받았다. 통상 외국 정상이 방...
청주일보  2018-12-01
[사설] [사 설] KT 통신구 화재와 경영진 책임론, 그리고 잘못된 임금 체계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어디 KT 뿐이겠는가? 공공성을 외면하고 수익 극대화에만 치중한 신자유주의 결과는 비참하다.삼성출신 황창규 회장은 2014년 취임 후 비용 절감을 이유로 직원 8,300명을 줄였다. 통신장비를 한곳으로 몰아 남은 건물을...
청주일보  2018-12-01
[칼럼] [기고] 국가유공자를 위한 ‘찾아가는 보훈복지서비스’
【충북·세종=청주일보】 충북남부보훈지청 보상과 이승현 = 대한민국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으로 지켜온 소중한 나라이다. 우리는 나라의 존립과 유지를 위해 공헌하신 국가유공자 희생과 헌신을 항상 기억하고 예우하며 그 공훈에 반드시 보답하여야 한다.국가...
청주일보  2018-11-27
[사설] [사 설] 정권재창출→20년 집권론→ 50년 집권론의 교만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교병필패(驕兵必敗)=경적필패(輕敵必敗)다. Pride goes before a fall. or Pride will have a fall.너무 당연한 말이다.속담에 ‘사자가 토끼를 잡을 때도 최선을 다한다.’는 말이 있다....
청주일보  2018-11-27
[사설] [사 설] 원앙( mandarin duck, 鴛鴦)과 권력의 근친교배(Inbreeding)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도시를 찾은 찾은 암수 원앙이 국내외 뉴스를 장식했다.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내 연못에서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이 목격됐다. 원앙은 산간에서 활동하는 텃새지만, 겨울에는 무리를 지어 산에서 내려와 종종 목격되고 한다...
청주일보  2018-11-26
[사설] [사 설] 마약에서 의료용으로 대마(Hemp, 大麻)의 재발견 -의료용 대마 합법화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신은 좋은 것은 마약속에 넣어둔 모양이다.대마는 삼으로 한국에서는 하늘과 땅을 오가는 식물이다. 한때는 한국인의 옷감으로 한때는 마약으로 이제는 의료용으로 변신중이다.삼의 섬유는 직물·모기장·밧줄·어망·제지원료 등에 이...
청주일보  2018-11-26
[사설] [사 설] 적폐청산 정권 집권 2년 차에 청와대 정부 청와대 기강 걱정하는 국민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적폐청산 정권 집권 2년 차에 청와대 정부 청와대 기강 걱정하는 국민문재인 정부는 별명이 많다.적폐청산 정권, 청와대정부, 거저 주운 정권 등 기대와 비아냥이 섞인 별명들이다. 청와대가 최대 잔칫날인 집권 잔치상에 오물...
청주일보  2018-11-26
[사설] [사 설]KT 화재 아현지사 통신대란 취약한 대한민국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KT 화재 아현지사 통신대란 취약한 대한민국한국에 재앙을 주기 위해 꼭 핵폭탄이 필요한 것만도 아니다.화재 한번에 통신지옥, ‘끊김’ 외면한 ‘초연결’ 재앙서울 KT 아현지사 지하 통신구에서 불이 나 전화선과 광케이블 ...
청주일보  2018-11-26
[사설] [사 설] 환경재앙-쓰레기 하치장 같은 고래 뱃속 –다음은 인간 차례다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한 고래의 죽음이 오늘내내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인도네시아 해안에서 죽은 채 발견된 고래 뱃속에서 플라스틱 컵 115개를 비롯해 6㎏에 달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쏟아져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AP통신 등에 따르면 몸길이...
청주일보  2018-11-22
[사설] 자유한국당이 멈춰 세운 국회 -470조 예산, 법관탄핵, 민생법안 등 올스톱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고용세습 국조 요구하며 법안 예산 모두 불참(2)20대 국회 들어 15번째 보이콧한국당의 국회 보이콧이라는 강경 카드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고용세습 국정조사, 문재인 대통령 사과와 조국 민정수석 해임, 사립유치원 ...
청주일보  2018-11-21
[사설] [사 설] 최악 경기에 지방의회 의정비 인상 물꼬 터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법 개정령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1)인상 폭 제한 없앤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2)지방자치 27년 살림 살이 나아지셨나요(3)뭐 한일 있다고 툭하면 월급인상(4)차라리 지방자치를 없애든지 무보수 명예직으로 가자지방의회 “공무원 5급 월급 달라” 시행...
청주일보  2018-11-21
[사설] [서 설] 올해의 불교인권상 수상자에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선정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불교인권위원회 인권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정각스님)11월 11일 부산 반야선원에서 심사를 진행, 내란 선동 혐의로 수감 중인 이석기 전 의원을 제24회 불교인권상 수상자로 선정했다.심사위원장 정각스님심사위원 진관ㆍ지원ㆍ운...
청주일보  2018-11-19
[사설] [사 설] 333 -삼성,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삼대충성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삼성 브랜드를 문패에서 빼면 삼바의 시작은 초라했다.2011년 4월 설립초 직원은 13명에 불과했고, 근무지는 인천 송도의 잡초가 무성한 허허벌판 한가운데 덩그러니 놓인 컨테이너 가건물이었다.당시는 삼...
청주일보  2018-11-19
[칼럼] 송기섭 진천군수는 이시종 충북지사의 부하 직원이 아닙니다!
【충북·세종=청주일보】진천 최준탁 기자 = 이시종 충북지사의 진천군에 떠넘긴 사업중에는 -제천시에서 진행하다가 충북도에 반납한 스토리 창작클러스터 사업비는 220억 원이며 국비 110억2000만 원이다. 나머지는 도비 54억3000만 원, 군비 55억...
최준탁 기자  2018-11-17
[사설] [사 설] 언론 사업자와 국가의 대결
【충북·세종=청주일보】김흥순 = 나는 신문을 모아 책처럼 읽고 분석해보았다. 나는 두 번 다시 이 따위 짓을 하지 않겠다. 수고의 대가가 없으니까 말이다. 여기에는 대략 50퍼센트의 그릇된 희망과 47퍼센트의 그릇된 예언, 3퍼센트의 진실밖에는 없다....
청주일보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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